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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0년 6월 11일 ~ 2010년 6월 30일
■ 대상 : Battle.net 신규 가입 회원
■ 참여 방법 : 이벤트 페이지[링크]를 통하여 Battle.net 사이트로 이동하신 후 회원 가입을 해주시면 행운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 스타크래프트 II 비공개 베타키(전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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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x 스타크래프트 II 티셔츠(100명)
※스타크래프트 II 마지막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 일정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작년에 삽질을 하면서 만들었던 제세공과금 돌려받기 가이드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널리알려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세금을 돌려받으신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2009년 1월 1일 부터 2009년 12월 31일사이에 경품등을 받고 제세공과금을 내셨다면 돌려 받는 신고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신고 과정은 국세청의 온라인 신고센터인 홈텍스(http://www.hometax.go.kr)에서 이루어 집니다. 링크를 눌러서 홈텍스 홈페이지를 열어서 위에 표시된 왼쪽부터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홈텍스 로그인. 작년에 신고를 하셨거나 기존에 가입한 아이디가 있으신 분이라면 로그인 버튼만 눌러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ActiveX로 도배가 되어 있던 사이트인데 지금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Java를 통해서 기능들을 구현해 놓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접속 초반에 자바프로그램이 안깔려서 진행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이 아닌 공인인증서가 필수입니다.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미리 준비하셔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공인인증서는 가까운 은행에 가시면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습니다.
로그인 후에는 상단의 개인을 누르면 나오는 조회서비스를 클릭합니다. 환급을 신청하기 이전에 2009년 동안 내가 냈던 세금이 업체에 의해서 제대로 신고되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조회서비스에서 왼쪽의 지급명세서를 누르면 귀속연도와 서식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귀속연도는 2009년으로, 서식은 거주자 기타소득으로 설정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경품으로 납부한 세금은 기타소득으로 신고되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하고 조회 버튼을 누르면 하단에 2009년동안 받은 목록들과 세금을 납부한 내역이 나타납니다.
이 화면에서는 원천징수를 한 업체들의 목록만 나타나며 그 오른쪽에 있는 주황색 버튼을 눌러서 상세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2009년에 받은 경품중에 하나를 꺼내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금액과 그에 따른 소득세, 주민세가 내가 납부한만큼 정확하게 기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로 아래에서 이어질 작업을 위해서 사업자 등록번호, 상호명, 소득, 소득세를 메모해 놓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엑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두었습니다. 혹시 항목중에서 소득세 납부내역이 없는 기타소득이 있다면 그냥 빼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소득세를 납부했던 건에 대해서 돌려받는 것이지 세금을 내지도 않은 건에 대해서 환급신청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나는 분명히 경품을 타고 세금을 납부했는데 여기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업체에서 신고를 누락했거나 처리 과정에서 빠진것이므로 1차적으로는 자신이 세금을 납부한 업체로 문의를 해서 FAX나 우편으로 원천징수영수증을 송부받은 다음에 진행하면 됩니다.(전산에 바로 뜨는 자료는 별도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지만 전산에 나오지 않아서 FAX나 우편으로 받은 서류는 관할 세무서에 방문해서 서면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완료했고 이상이 없다면 환급을 위한 신고로 이동하면 됩니다. 홈텍스 홈페이지 메인화면으로 이동해서 가운데 쯤에 보시면 주황색으로 종합소득세 신고하기 라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 버큰을 클릭합니다.
작년과 살짝 달라진 부분이 보이네요. 신고하기 전에 어떤 소득이 존재한다는 것을 미리보여주고 진행이 됩니다. 저는 어떤 업체에서 저 한테 지급한 돈을 사업소득으로 신고해주는 덕분에 사업소득도 있다고 나오네요. 저는 일개 월급쟁이일 뿐입니다ㅜㅜ
그런데 정작 우리가 신고하려고 하는 기타소득은 보이지 않습니다. 수정버튼을 눌러서 기타소득에도 체크를 해준다음에 진행을 하면 됩니다. 혹시 직장을 다니지 않으시는분들은 다른 소득은 체크가 되지 않은 상태로 기타소득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고 조금이 지나면 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위와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본격적으로 신고하는 과정입니다. 자신의 기본사항을 입력하는 화면인데, 일반적으로 미리 빈칸이 다 채워져 있습니다. 틀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는 정도만 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조금전에 시작하기 전에 물어봐놓구선 또 물어보는군요. 기타소득에 반드시 체크를 하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월급을 받는 분(근로소득자)일 경우에는 근로소득에도 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업하시는 분은 저도 사업을 하는 처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라는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기존에 신고하던 방식에 기타소득만 추가된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자신의 2009년 소득내역을 입력할 차례입니다. 이 화면부터 파랗게 표시된 부분은 직장에서 월급을 받으시는 근로소득자를 위한 내용이며,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부분은 붉은색으로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급여소득자의 경우에는 올해 초에 이미 연말정산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세금을 돌려받거나 더 내는 과정을 거쳤을 것입니다. 지금 신고하는 것은 종합소득이기 때문에 연말정산했던 내역까지 모두 가져와서 처리해야 합니다. 급여소득자라면 연말정산 가져오기 버튼을 누릅니다.
급여소득자가 아니신분들은 파란색 테두리가 있는 화면은 건너뛰시기 바랍니다.
2009년에 자신이 근무했던 회사와 급여총액, 결정세액(연말정상 후 최종적인 세금)이 나타납니다. 체크를 하고 확인버튼을 눌러줍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받았던 근로소득이 나타납니다. 자신이 올초에 했던 연말정산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시고 입력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과 일반분들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기타소득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2009년에 받은 기타소득 목록이 나타납니다. 건수가 적으신분들은 별 상관이 없겠지만 저 같이 4건이 넘는 경우 모든 내역이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의 양식처럼 미리 메모를 하시라고 했던 것입니다. 일단 전체가 다 나오지 않았지만 전체 선택을 하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이 화면이 기타소득을 정리해서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기존에 메모한 내용과 하나씩 비교를 해서 소득지급처와 총 수입금액, 소득세를 정확하게 확인합니다. 자동으로 입력되지 않은 내역들은 하단에 위치한 새로입력 버튼을 눌러서 추가 입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득세가 0원인 건들이 존재할 경우에는 해당건을 클릭하고 하단의 선택내용삭제 버튼을 눌러서 없애주시면 됩니다.(이런 경우는 소득만 많아지고 낸 세금은 없으니 추가세금을 부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입력이 끝났으면 입력완료 버튼을 눌러줍니다.
여기까지 입력하고 화면을 확인하면 조금전에 입력한 근로소득금액과 기타소득금액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서 계속 진행합니다.
이 화면에서는 뭔가 물어보는데 사업소득이고 뭐고 없으니 아니오를 클릭합니다. 읽어보시고 해당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예를 눌러서 추가사항을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소득공제를 입력할 차례입니다. 기본적으로 소득공제 입력은 급여생활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연말정산 불러오기 버튼을 눌러서 연말정산시에 입력했던 내역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까 봤던 것과 비슷한 내역이 뜨는데 여기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급여생활자로 연말정산을 해보신분들이라면 눈을 감고도 할 정도로 익숙한 화면이 보이실 것입니다. 기본공제(인적공제)를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급여생활자가 아니신 분들이라도 자기자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150만원의 인적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가족이 있다면 더 입력하시면 그 가족만큼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급여생활자의 부양가족으로 이미 신고를 한 사람을 입력한다면 연말정산 때 처럼 돌려받은 세금은 물론이거니와 20%의 가산세를 물게 될 수도 있습니다.
급여생활자라면 아까 불러오기를 했기 때문에 국민연금이나 보험료 등이 자동으로 채워져 있을 것입니다. 급여생활자가 아닌 분들이라면 19번 기부금공제와 20번 표준공제만 신경쓰면 되기 때문에 그냥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여기서도 급여생활자분들꼐서는 기존에 연말정산 때 입력했던 것과 같은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연말정산 할 때 빠뜨린 것을 최근에 발견하셨다면 이번 종합소득 신고를 진행하면서 추가로 입력하시고 관할 세무서로 서류만 제출하시면 됩니다.
착한분들은 기부금을 많이 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정산 불러오기를 눌러서 급여생활자 분들은 연말정산 내역에서 불러올 수가 있습니다.
저는 기부금과는 별 상관이 없군요. 내역이 있으신분들은 입력 및 확인을 하시고 없다면 그냥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세액감면도 우리와는 큰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냥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세금 감면(공제)에 대한 화면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단순히 이 신고를 인터넷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위에 표시된 전자신고에 대한 세액공제라는 명목으로 2만원의 세금을 그냥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서 진행합니다.
이제 막바지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입력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세금을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모든 항목이 제대로 계산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33번 납부(환급)할 총세액이라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적힌 숫자가 플러스(+) 인가요 마이너스(-)인가요? 만약에 마이너스 기호가 붙어있지 않다면 그 금액만큼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하는 과정에서 뭔가 빠뜨린 부분이 있거나 급여생활자 중에서 연봉이 많아서 기타소득의 세율(20%)를 넘는 과표구간의 소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신고를 통해서 추가의 금액을 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냥 종료 버튼을 누르고 다시는 안들어오셔도 됩니다.
마이너스 금액이 확인되었다면 다음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최종적으로 돌려받을 금액을 표시해주며 그 아래에는 환급받을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저는 세금 많이 냈는데, 백수였다면 다 돌려받았을 텐데 그 절반수준인 158,830원을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금액확인이 되었다면 신고서작성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전송버튼까지 누르고 나면 위와 같이 신고한 내용에 대한 영수증이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확인에 확인을 거듭한 결과를 요약했을 뿐인데 필요한 분들이 계신다면 인쇄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환급신청 절차를 마쳤습니다. 이번 종합소득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인데 다들 늦지 않게 신고해서 기분좋게 냈던 제세공과금을 더 기분좋게 새로 돌려받는 기쁨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G마켓에서 경품이 두개 당첨됐었습니다. 하나는 G마켓배 내차 뽐내기 대회(7월) 당첨! - 50만원 상당의 정비, 또 하나는 근 10만원 상당의 리노 하이패스 단말기... 아무리 경품을 받는거라지만 학생에게 22%의 제세공과금은 부담이 많이되는게 사실 입니다. 하지만 국세청 홈텍스에서 몇번의 클릭만으로 손쉽게 제세공과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뽐뿌의 에버리치님 글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http://www.namuk.com/..
리얼타임 전략 시뮬레이션의 대표는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에 "스타크래프트"라는 대답을 바로 내놓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남자친구들과 어울리는 데에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거의 누구나 한번쯤은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해봤거나 직접 게임을 해보지는 않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큼 우리나라 게임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는 표현이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 바로 블리자드(Blizzard)의 스타크래프트(StarCraft)입니다.
1990년대 후반에 출시되어 다양한 전술의 구사가 가능해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StarCraft2)가 곧 출시될 예정이며 며칠전부터 베타테스트에 들어갔다는 소식 역시 많은 유저들이 접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블리자드의 게임을 좋아하기에 - 스타크래프트 보다는 디아블로를 더 좋아합니다. - 배틀넷(Battle.net)에서 이루어지는 베타테스트에 신청을 했었고, 베타테스트 기간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별도의 연락이 오지 않았고 이메일 조차 받지 않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2를 다른 사람보다 먼저 만나본다는 사실에 대해서 포기아닌 포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인터넷 웹서핑중에 우연히 "추가"베타테스터 선정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배틀넷에 등록된 제 계정으로 로그인 했더니 스타크래프트2(StarCraft2)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 화면은 배틀넷(http://www.battle.net)의 계정관리화면입니다. 기존에 제가 정품을 구입하고 등록했던 디아블로2, 디아블로2 확장판, 스타크래프트 엔쏠로지와 더불어 스타크래프트2 베타가 같이 위치해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아이콘을 누르면 위와 같은 상세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들이 CD-KEY기반의 인증을 시행했다면,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스타크래프트2부터는 Battle.net계정인증을 거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블리자드에서는 이번 스타크래프트2 출시와 함께 Valve의 Stream이나 MS의 Games for WIndows Live와 같이 온라인 기반의 인증을 통해서 불법 복제를 최소화해가겠다는 의지와 Battle.net의 SNS화를 꿈꾸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크래프트 원작과 많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추가적인 유닛과 3D의 배경으로 인해서 더욱더 다양한 전술과 재미가 더해진 스타크래프트2를 다른 사람보다 일찍 만날 수 있다는 즐거움으로 게임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저의 게임실력은 그리 좋지 못한가봅니다.
스타크래프트2가 연내로 출시가 되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디아블로3가 빨리 출시되기를 빌어봅니다.
Tracked from 윤삘님의 정보가 가득한 블로그입니다.2010/03/07 22:15삭제
블리자드에서 메일이 와서 뭔가 싶어서 봤더니만! 작년에 신청한 베타테스터 신청이 당첨되었더군요 +ㅆ + 그래서 후다닥 다운로드 받는 중입니다ㅋ 플레이해보고 나서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ㅋ ▲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베타테스터 참여자 선정으로 받은 메일. ▲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베타버전을 블리자드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다운로드중인 화면. 스타크래프트2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터라 그런지 두근거리지는 않는데......
1부 보러 가기 참고로 모든 스크린샷은 최고 사양에서 촬영했다. 사진을 클릭하면 1280px까지 확대해서 볼 수 있다. 플레이한 PC의 사양은 CPU는 Intel Core2Duo E8400 (3.0Ghz) - 10% 정도 오버클락, 3.3Ghz로 동작 중. RAM은 DDR2 8GB nVidia GeFroce 9600GT (VRAM 512MB) OS는 Windows 7(64x) 이제 인텔 i7, i5, i3 시리즈가 시장에 나와서 한 세대 전의 시스템..
사진이 정말 똘망똘망 예쁘네요. 영어지만 뭐,,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 그대로~ 입니다. 나머지 프로필 마저 보기는 아래 주소 클릭하세요~ http://www.vancouver2010.com/olympic-figure-skating/athletes/yu-na-kim_ath1007461Hd.html 개막이 얼마 안 남았네요. 그 어느 때의 올림픽 보다 훨씬 기대되는 경기들이 많으네요. 춥고 긴장되서 힘들겠지만, 부상없이 본인이 만족한 경기 해냈으면 좋겠..
Tracked from TⓞⓝⓖCⓐⓢT@♬in두리 v5.52010/02/13 11:27삭제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피겨스타 김연아의 광고촬영장 모습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TV 설 특집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고 자신의 피날레 동작인 본드 걸 포즈를 연출했다. 이날 그녀는 방송을 통해 운동으로 탄탄하게 잘 다져진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그녀는 이날 자신의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와 함께 광고촬영에 나섰다. 이 둘은 전문 연기자 못..
제가 얼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윈도우7 런칭파티에 초대될 777명의 블로거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어제 스누피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저는 관련 통보를 받지 못해 결국에 777명의 블로거에 들어가지 못했냐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오늘 당첨확인 전화와 함께 저녁 늦게서야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일일이 확인전화를 하고 참석하겠다고 밝힌 블로거들에게만 메일을 보내준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아침부터 전화해서 메일을 못받았다는 쑈 아닌 생쑈를 했었는데 지금이라도 메일이 잘 왔으니 기쁩니다.
얼마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로 Home Premium버전이 나닌 Ultimate 버전이 제공될꺼라고 알려준신 아무개님의 말씀처럼 역시나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Widnows 7 UltimakeK가 제공이 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32bit인지 64bit 인지는 알 수가 없네요) 얼마전에 데뷔한 f(x)의 공연과 함께 XBOX360(예전에 CGV에서 경품으로 받았다가 바로 팔아버린 경험이 있는 제품)과 노트북, 마우스 등의 경품도 걸려있다고 하니 100배 이상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WIndows 7 런칭파티가 열리는 2009년 10월 22일은 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당연히 런칭파티에 참석을 하겠지만, 올림푸스에서 진행하는 농어산촌 출사 행사를 위한 사전 모임이 10월 22일에 있다고 합니다. 오늘 당첨자 발표가 있었는데, 저는 사전 모임에 참석하기는 불가능 하다고 전화로 통보는 했지만 일단 당첨자 명단에는 넣어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여하고있는 벤처소비자 서포터즈의 7차 품평회도 10월 22일날 열리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함께 합니다. 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는데, 777명이나 되는 많은 블로거들이 이미 Windows7 런칭파티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나머지 행사들은 썰렁한 모습을 금치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라나 최근들어서 고향인 부산에서 직장 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 된 것이 너무 잘 되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제가 부산에서 계속 있었다면 이런 이벤트에 참여할 생각이라도 할 수 있었을까요?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한양으로.."라는 말 처럼 서울에서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저의 경험을 1000% 이상 넓혀 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여러가지 상념들은 한켠으로 접어두고, 다음주 목요일 Windows 7 런칭파티에서 저를 제외한 776분의 파워블로거님들을 즐겁게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9월 22일에 포스팅했던 윈도우 7 런칭파티 10월 22일 파워블로거 777명 초대 글 보고 응모하셨던 분들 많이 계시지요? 저 글 때문에 어떤 분으로부터 MS 홍보한다고 언짢은 댓글을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전 윈도우 7을 공짜로 준다길래 반가운 소식이라 알려드린건데 ^^;; 아무튼 당시 그림에 나온 이미지는 녹색이었기 때문에 저는 홈 프리미엄 에디션을 주는 줄 알았는데 오늘 메일을 받아보니 얼티밋 에디션을 주는군요. 다만 저는 이게..
오늘 저녁 7시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워블로거를 초청해서 윈도7을 전격 발표 합니다. 인기가수f(x)와 저녁식사를 함께 제공하고 참석한 파워 블로거들에게는 윈도7 울티메이트버전을 제공 한다고 합니다. 또한 판도라 TV에서 생방송을 한다고 하니(6시반부터 프리세션이 시작됩니다. 아마 그 전부터 시청 가능 할 겁니다.) 본 블로그에서도 시청이 가능 하며, 아래 링크를 타고 가셔셔 직접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http://event.pandora.tv/ev..
10월 22일에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사(Microsoft)의 윈도우7(WINDOWS 7)런칭기념 파워블로거 파티에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누구라도 아는 분이 계셨으면 좋았으련만...결국 무대에 올라오신 마하반야(시덥지 않은 개똥철학 운영)님만 얼굴을 뵈었네요...물론 인사는 못드렸구요. WINDOWS 7을 국내에 런칭하면서 MS의 노력한 흔적을 보여주는 대목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사용자의 아이디어(idea)를 반영해서 만들었다는 내용..
지난 22일에 올렸던 글인데 오늘 새로 판매를 시작했기 때문에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주문하러 가기 http://windows7.digitalriver.com/store/mswpkr/home 먼저 위 페이지에서 대학교 이메일 주소를 넣습니다. 그러면 구입 자격 확인 메일이 하나 날아갑니다. 메일을 받으시면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구입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구입 페이지에서 프로페셔널 버전을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노란색 표시에 있는 링크를..
직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휴대용 칫솔 살균기를 하나쯤은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한지 어느덧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얼마전 BC카드 TOP포인트 관련 홈페이지 개편으로 에센시아의 칫솔 살균기를 15,000원에 판매하길래 5,000원은 포인트로 결제하고 나머지 10,000원은 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위와같은 이벤트가 보였지만 "나는 당연히 안걸리겠지"라는 생각으로 10,000 TOP포인트만 당첨되어도 감지덕지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로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고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왠만한 이벤트는 꼭 당첨될꺼라고 계속 기억하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는 기억도 안났기에 그냥 알았다고 메일로 자세한 내용을 보내준다길래 알았다고 그냥 끊었습니다.
그 이후에 메일을 받고 TOP홈페이지까지 확인해봤더니만, 무려 2등 상품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Guinness VIP Dinner라는 명칭의 이번 행사는 올해가 기네스가 25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열리는 행사로 저녁식사와 함께 기네스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해서 기대를 하며 응모를 하면서도 VIP라는 명칭이 붙어 있어서 당첨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발표날인 어제 오후 늦게 이메일이 도착했는데,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로 저를 초대한다고 하더군요.
청담동 디아지오 라운지에서 열리는 이번행사, 마침 그날 휴가라서 부담없이 참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08년 초반에 서울에 올라와서 저 혼자만 사용할 컴퓨터를 조립했었는데 그 때 선택한 하드디스크는 고작 320GB의 용량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른 사용자들이 1TB의 용량을 가지는 하드디스크를 사용한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입니다.
그 동안 디스크 용량의 압박으로 허덕이면서 토렌트 다운로드 중에 디스크 용량 경고가 몇번 뜨기도 하면서 더 큰 용량의 하드디스크로의 업그레이드를 꿈꿔보기도 했지만 굳이 소중하게 보관할 자료가 없는 저로써는 돈을 들여서 더 큰 용량의 디스크를 구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K벤치에서 주최한 KIDS2009라는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WD의 SATA방식의 하드디스크인 WD Caviar Blue WD6400AAKS-00A7B2 제품을 경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운 좋게도 5만원이 넘는 경품이었지만 제세공과금 없이 제품을 택배비 3,000원 만으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유프라자(UPLAZA)에서 A/S를 담당하는 제품으로 제품에 스티커를 붙이기 위해서 칼로 겉 봉투를 뜯은 흔적 외에는 깔끔하게 밀봉된 상태였습니다.
정전기 방지 봉투를 뜯으니 하드디스크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든 얼리아답터나 리뷰어들의 마음이 다 비슷하겠지만 밀봉되어 있는 제품을 개봉하는 일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문 하나 묻어 있지 않은 깔끔한 디스크를 보니 무엇보다 A/S 기간이 눈에 들어옵니다. 2009년 1월이라는 스티커는 이 디스크가 2009년 1월 생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A/S 기간이 2년이니 2010년 12월까지는 무상으로 수리 또는 교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스크의 하단입니다. 연결 단자를 보니 SATA방식임이 눈에 확연하게 들어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의 320GB T166 제품보다도 초록색 기판의 면적이 작아 보입니다.
제품을 연결하고 운영체제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USB로 설치를 한지라 속도는 상당히 빠르게 되었으며 속도보다는 이전에 사용하던 320GB의 하드보다 조용해진 것이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운영체제 설치가 끝나고 HDTune 으로 디스크의 정보와 속도를 벤치마킹 해보았습니다. 고급 전원 관리 외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며 실제로 610기가 정도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랫부분 정보에는 596.2GB라고 나옵니다.) 버퍼는 16메가 제품으로 동급 최고 용량의 버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3Gbps 의 전송속도를 가지는 SATA2모드를 지원합니다.
디스크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최대 115.9MB/s 의 전송속도를 가지며 12.1ms의 랜덤 엑세스 타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체감 속도가 높으려면 랜덤 엑세스 타임이 낮아야 하는데 12.1ms 니 그냥 그럭저럭한 수치로 보입니다. 버퍼가 높고 전송 속도가 빠르니 화일을 읽어서 복사하는데에 있어서 좋은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게임을 구동하면서 느낀 결과는 "체감상 큰 차이가 없다"였습니다.
벤치마킹 상으로 전에 사용하던 320GB하드디스크에 비해서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실제로 체감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부족함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하드디스크가 작동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소음과 거의 느껴지지 않는 진동, 두배는 넓어진 공간으로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디스크 용량의 한계를 느끼던 중에 아주 운좋게 새 하드 디스크를 손에 넣게 되었은데요..
가격도 8만원이 넘지 않는 수준이니 디스크가 항상 좁게만 느껴지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주말을 이용해서 한번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주 정보를 얻는 파코즈에서 LG파워콤 XPEED100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응모를 했더니 덜커덕 체험단이 되어서 초고속 인...
제품 가격의 22%인 8만원 가까운 제세공과금을 납부한지 거의 1주일만에 상품을 받았습니다.
체험단을 운영하시는 분이 갖고 싶어서 상품으로 넣었다고 하는 "아이리버 P.ple P35 WiFi 16G모델입니다. 저도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PMP가 한대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해왔는데, 감사하게도 이번에 상품으로 받게 되었네요.
제품 명칭에서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P35 Wi-Fi 모델은 일반 PMP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모델입니다. 바로 Wi-Fi 라는 부분인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무선랜을 이용해서 PMP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켜지않고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동영상 감상, 문서보기, 웹서핑까지 다 해낼 수 있는 휴대용 기기라 정말 매력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령샷 및 껍데기만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택배로 도착한 박스안에는 제품 본체 뿐만 아니라 정품케이스, 정품 액정보호 필름 그리고 몇가지의 쿠폰이 들어있습니다. 경품 등으로 당첨된 제품들을 받아보면 본체만 덜렁 보내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상품은 직접 온라인마켓에서 구입한 제품을 택배로 바로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제품 본체에는 충격방지를 위한 장치가 충분히 되어 있습니다.
PMP본체의 모습입니다. 역시 아이리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한 디자인에 휴대하기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LCD가 위치해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기에 어디하나 나무랄데 없는 모습입니다.
P35는 Basic, DMB, Wi-Fi 모델의 3가지 종류가 있는데, 제가 받은 제품은 가장 상위기종이라고 할 수 있는 Wi-Fi 16GB제품입니다.
제품의 포장을 뜯어서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은 간절하지만, 조금 생각을 해보니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리버 B20 도 있고, 출퇴근 시간이 10분도 안되기 떄문에 PMP는 그다지 크게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 봉인된 상태로 그대로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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