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1년 한해동안 파코즈에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파격적인 제이웍스코리아의 이벤트가 인상적이었을 것 입니다.

 저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SoundBlaster X-Fi Surround 5.1 Pro 외장형 사운드 카드와 이 사운드카드의 좋은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GIGAWORKS T40 II 스피커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더해 Thanks to~ 이벤트를 통해서 SoundBlaster X-Fi Surround 5.1 Pro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리모콘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서라운드 5.1 Pro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을텐데 이어지는 제이웍스코리아의 이벤트를 제 때 확인하지 못한 탓인지 6명의 당첨자만 나왔습니다.(이벤트 준비하시는 분이 서운하실 것 같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SoundBlaster X-Fi Surround 5.1 Pro 의 모습입니다. X-Fi HD 제품이 더 상위 모델이긴 하지만 3.5파이 이어폰도 쉽게 연결 할 수 있는 5.1 Pro 모델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THX 로고가 없는 제품은 X-Fi Surround 5.1 (Pro가 없음) 제품으로 THX 미지원에 리모콘도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이벤트로 받은 리모콘인 RM-820의 모습입니다.

리모콘을 수령하고 무엇보다 놀란 것은 그 크기였습니다. 아무리 작다는 DivX 용 리모콘도 사용해 봤지만 크기가 커질 수 밖에 없었는데, RM-820은 꼭 필요한 기능의 버튼은 모두 추가하면서도 크기는 일반 신용카드 사이즈보다도 작습니다.


사운드카드와 리모콘의 조합입니다. 사운드 카드 전면에 위치한 파란색 LED는 제품의 동작 상태를 나타내줍니다. Mute(음소거) 상황일 때는 깜빡거림으로 음소거 중임을 알려줍니다.


SoundBlaster X-Fi Surround 5.1 Pro와 리모콘만 있으면 왠만한 볼륨 조절은 가능하지만 한가지 빠진 것이 있습니다.

"원격 컨트롤 설정"을 통해서 "Windows 응용 프로그램 컨트롤 사용"을 체크해주면 일반 응용 프로그램에서도 리모콘의 일부 기능이 사용가능합니다.

리모콘에는 볼륨 조절과 네비게이션(상하좌우, OK), 재생제어(이전, 재생/일시정지, 다음), 기타제어(반복, 무작위, 리턴) 등의 기능 버튼이 존재하는데,
Windows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는 기타제어 버튼까지 사용가능했지만 곰플레이어에서는 재생제어 버튼까지만, 팟플레이어에서는 볼륨 조절과 네비게이션 기능만 사용가능한 단점이 있었습니다.

편리하고 좋은 리모콘이지만 각 버튼별로 기능을 재정의 할 수 있는 드라이버(프로그램)이 지원되지 않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누워서 음악 이나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볼륨 조절때문에 PC에 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사라진 것은 가장 큰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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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1 2011/12/1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리모컨은 아무리 찾아봐도 파는 곳이 없네요.
    혹시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지요?^^

    • BlogIcon 에버리치 2011/12/1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이웍스 코리아에서 별매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이웍스 코리아로 문의하시면 별도 구매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2. 라레프카 2011/12/1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모콘 구매해보려고 제이웍스 페이지 갔는데 스토어가 준비중이네요 -ㅁ-

본 리뷰는 2007년 10월 6일에 작성되었으며 랜이즈(http://www.lanis.co.kr) 리뷰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그 이후 서버의 자료가 소실되는 바람에 제 블로그로 옮겨 담습니다.
아래 내용은 2007년 기준이므로 현재의 성능, 상황과는 다소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07년 5월 3일, 네트워크 장비 생산 업체로 유명한 Netgear는 인프란트(Infrant)라는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총 34명의 직원이 일하는 조그만 회사였던 Infrant는 중소기업을 위한 스토리지 장비들을 출시하던 회사였는데, 기존에 ReadyNAS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장비들을 생산해내는 업체였습니다. Infrant 인수 후 Netgear에서는 기존에 Infrant의 이름을 달고 출시했던 ReadyNAS NV+와 ReadyNAS 1100 두 제품을 자사 유통망을 통해서 유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도 유통되기 시작한 ReadyNAS NV+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보호를 위한 제품 팩키지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eadyNAS NV+는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화려한 박스가 아닌 일반 종이 박스에 담겨진채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소비자 보다는 기업체 쪽으로 판매를 노리는 제품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박스의 겉면에는 내용물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찾아볼 수 없지만 단 한가지 위의 태그를 통해서 제품의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리뷰 제품은 RND4425-100EUS 으로 250G의 하드디스크가 4개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제품 본체는 뒤에서 살펴보기로 하고 다른 구성품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읽어보아야 할 설명서입니다. 제품 보증에 대한 내용과 간단하게 사용을 위해서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하드카피로 된 설명서가 아닌 PDF로 작성된 상세 설명서가 담긴 CD입니다. 또한 CD안에는 ReadyNAS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설정프로그램, 백업프로그램(EMC의 Retorspect)이 담겨있습니다.

 

 Category 5E로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LAN케이블입니다. ReadyNAS 제품도 기가비트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본 케이블은 꼭 필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Category 6 규격의 랜케이블이 동봉되어있으면 완벽한 기가빗트 속도를 체험할 수 있을 텐데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박스안에는 2개의 전원케이블이 담겨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사용하는 220V 규격의 전원 케이블입니다. 다른 네트워크 장비가 어댑터를 채용해서 교류전원으로 직류로 전환해주는 것과는 달리 컴퓨터 파워서플라이에 전원을 공급하는 케이블과 동일한 규격입니다.

 

 추가로 들어있는 전원케이블 입니다. 유럽 쪽에서 사용되는 규격으로 제품이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같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ReadyNAS NV+ 제품의 외형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eadyNAS NV+ RND4425 제품의 생김새는 일반적인 베어본 컴퓨터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크기는 작은편(13cm x 22cm x 20cm)입니다. 전면의 상단에는 전원스위치와 백업을 위한 버튼, USB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NAS의 동작상태를 알려주는 LCD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LCD는 하프미러가 채용되어 디자인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이 동작중에는 초록색의 백라이트가 들어오며 장치에 할당된 IP주소와 용량에 대한 정보, 동작에 대한 정보가 표시됩니다.

 전면의 가운데를 열면 4개의 하드디스크가 장착되는 베이가 보입니다. 4개의 베이에는 S-ATA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으며 Hot-Swap을 지원해서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에서도 하드디스크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뒷면입니다. 2개의 USB포트가 추가로 더 있으며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기가비트지원 이더넷 포트가 위치해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어서 4개의 하드디스크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베이를 꺼낸 모습입니다. 디스크를 꺼내거나 장착할 때에는 드라이버 같은 장치가 필요없으며 단순히 버튼만 눌러서 하드를 탈착할 수 있습니다. ReadyNAS에 기본으로 장착된 하드디스크는 Seagate 제품으로 S-ATA규격의 인터페이스를 가지는 ST3250620AS [250GB] 제품입니다.

 ReadyNAS NV+에는 총 4개의 하드디스크가 장착되며 X-RAID 라는 RAID5를 약간 변형시킨 Netgear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1개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해서 사용하다가 자신의 여유에 따라서 1개씩 하드디스크를 추가하여 RAID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하드 슬롯을 모두 꺼낸뒤의 내부 모습입니다. SATA하드디스크가 장착될 포트와 통풍을 위해서 구멍이 많이 뚫려 있는 기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ReadyNAS NV+에 장착된 메모리의 모습입니다. PC3200 규격의 DDR 메모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에 사용되는 규격으로 드라이버만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256MB가 설치되어 있으며 1G까지 업그레이드 할 경우 30%의 성능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ReadyNAS의 펌웨어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eadyNAS NV+ RND4425 를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 드라이브 구성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원을 연결하고 웹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자신의 용도에 맞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웹기반의 설정 UI는 한글로 표시되지만 아직까지 완벽하게 지원을 하지 못하므로 본 리뷰에서는 영문으로 구성된 화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네트워크에 대해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IP주소를 할당하는 작업 뿐만 아니라 VLAN설정과 기가비트 모드에서 점보프레임 사용에 대한 설정까지 가능합니다.

 ReadyNAS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가에 따라 보안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를 위해서 인증없이 접근이 가능하며 사용자를 등록해서 접근을 제한하는 방법, 도메인 관리를 통해서 접근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NAS의 화일 공유를 어떤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사용할지에 대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CIFS(일반적인 인터넷 파일 시스템), NFS(네트워크 파일 시스템) AFP(애플토크 파일링 프로토콜), FTP(파일 전송 프로토콜), HTTP(하이퍼텍스트 전송 프로토콜), HTTPS(HTTP에 보안을 추가), Rsync 등을 지원합니다.

 위에 언급한 프로토콜외에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위한 지원도 있습니다. SlimServer, iTunes Streaming Server, UPnP AV, Home Media Streaming Server 등의 설정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MS의 XBOX360과 Sony의 Playstatin3는 UPnP AV를 지원하기 때문에 함께 사용할 경우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도 장착된 디스크를 관리하는 메뉴와 백업에 대한 설정, 전원관리에 대한 설정, USB프린터 공유를 위한 설정등이 가능하며 웹기반의 UI에서 모든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 리눅스 기반의 ReadyNAS가 반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는 점이 아쉽습니다.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제품의 성능은 어떤지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성능 테스트는 Windows XP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CIFS를 통해서 ReadyNAS의 폴더에 파일을 생성, 접근 성능을 IOZone(http://www.iozone.org) 이라는 벤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NAS에 저장된 데이터를 읽어오는 성능을 테스트 했습니다. 붉은색 점선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Fast Ethernet의 이론적 최대 속도이며 하늘색으로 표시된 그래프는 실제 측정된 결과 입니다. 기가비트 환경에서는 월등히 뛰어난 속도를 보여줍니다. 35,603KB/s 의 속도는 284Mbps의 속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ategory 5E 규격의 케이블이 300Mbps 수준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Category 6 규격의 케이블을 이용하면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테스트는 버퍼메모리로 인한 효과를 알아볼 수 있는 결과입니다.

 

 PC에서 NAS로 화일을 전송하면서 속도를 측정한 모습입니다. 읽기 속도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성능이지만 기가비트 환경에서는 여전히 월등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쓰기 버퍼의 성능을 알아본 결과입니다. 단순히 쓰기 기능만을 테스트할 때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장 점
 독자적인 X-RAID 및 RAID 0/1/5 지원
 제품의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LCD채용
 저소음을 위한 서버 레벨의 전원공급
 기가비트 네트워크 지원
 편리한 백업(소프트웨어 지원 및 자체 지원)
 단 점
 처리속도가 느린 웹기반의 설정
 어설픈 한글화   


  ReadyNAS의 특징 하나하나가 모두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었던 Infrant는 자체 게시판을 모든 고객에게 개방하여 지속적으로 제품을 업데이트하는 노력이 돋보이는 기업입니다. Netgear에 인수된 이후에도 http://www.infrant.com/forum을 통해서 지속적인 기술지원 및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기업 또는 개인 사용자가 파일공유를 위해서나 자신만의 미디어 서버를 구축하기 위해서 NAS장비를 찾는다면 Netgear 의 ReadyNAS NV+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구 입 문 의  넷기어(http://www.netgear.com)
A / S 정 보  5년 무상
고 객 센 터  080-638-4327(넷기어 무료 콜센터)
가 격 정 보  1,732,720원(2007년 10월초 인터넷 쇼핑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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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은혜 2010/12/13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기어 하드도 좋아요?
    나 집에 한개 더 개비해야하는데.
    고민되넹 ~

(주)토비코는 우리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김치의 유산균을 이용한 비타민제를 만드는 중소기업입니다. 토비코는 배추김치에서 추출한 식물성 김치유산균을 비롯하여 유산균이 발효하면서 내놓은 대사물질까지 함유한 제품을 출시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치에 포함된 유산균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겠지만 이런 유산균을 손쉽게 섭취하기가 쉽지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주) 토비코에서는 이런 어려움을 김치의 유산균 성분만을 추출하여 비타민과 함께 담아내는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중에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김치멀티세븐(Kimchi multi 7).
축구선수로 이름은 날리고 있는 박지성 선수와 홍보계약을 맺어서 캡틴박 김치멀티7이라는 제품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김치유사균과 비타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김치에 들어있는 김치락토바실러스, 류코노스톡 등의 유산균과 비타민 A,B,C,D,E 등이 함께 담겨있어서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었습니다.미국 FDA에 Kimchi Vitamin 으로  처방전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고 하니 그 안정성이나 기능성은 의심할 의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품의 포장역시 일반 비타민과 같이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봉되어 있는 포장이라 신뢰를 더 높여주었습니다.



일반 성인이 섭취할 수 있는 캡틴박 김치멀티7은 사과, 포도, 딸기 과즙 분말이 들어있어서 다양한 맛으로 먹기 좋게 만들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저도 제품을 하나 받아서 먹어보고 있는데 몸에도 좋고 새콤달콤 맛있는 비타민이라서 정말 편하게 섭취가 가능했습니다.



약품통에 들어있는 비타민제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아이들을 위해서는 저렴한 가격에 가지고 다니면서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인 '맛있는 비타' 제품도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 : 토비코(http://www.tobi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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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김치에서 새로 발견된 신종 유산균들

    Tracked from 김치과학 이야기 2010/09/27 17:59  삭제

    김치과학 이야기 라는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거의 2주동안 포스팅을 하나도 하지 않았네요..김치에 관한 과학적 사실을 대중에게 알린다는 거대한 계획을 세워두고는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하지 않으니, 블로그가 아직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오늘부터 한 2주 동안은 조금 시간이 한가하니 집중적으로 여려개의 글을 포스팅 할까 합니다. 그 첫번째가 김치에서 새로 발견된 신종 유산균들에 대해서 입니다. 김치는 한국의 독특한 채소발효식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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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leuriste st-laurent 2010/08/03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안먹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겟군여


로이츠나인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휴대폰의 액정이 긁힘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사용하는 액정보호필름을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긁힘만 방지해주는 것이 아닌 사생활보호필름, 지문방지필름, 항균보호필름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보호필름을 생산하는 곳이었습니다.



지하철 등에 앉아서 휴대폰을 사용하다보면 왠지 옆자리 사람이 힐끗힐끗 내 휴대폰을 바라보는 것만 같고 휴대폰을 통해서 영상이나 소설을 감상 할 떄에도 옆 사람의 시선이 그다지 달갑지만은 않았을 것 입니다.



로이츠나인에서 S-View라는 브랜드명으로 출시한 보호필름중에 사생활 보호필름을 이용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가 있습니다. 이 필름을 이용하면 화면의 시야각을 임의로 좁혀서 정면으로 바라보는 자신외에는 옆에서 볼 때 화면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S-VIew 사생활 보호필름은 4-way를 채용하여 오른쪽, 왼쪽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차단하는 효과는 물론이고 기존의 보호필름이 휴대폰을 옆으로 뉘어서 영상을 감상할 때 차단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것에 비해 위,아래,오른쪽,왼쪽의 시선을 모두 차단할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품은 고급스러운 포장과 함께 밀봉되어 있으며 포장을 뜯으면 내부에 필름과 필름을 부착하기 전에 화면을 깨끗이 닦아낼 수 있는 초극세사 천이 들어있습니다. 제품에 장착은 설명서를 읽으면서 한단계씩 진행하면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아이폰에 부착해본 결과 큰 무리없이 부착이 가능했고 시야 차단효과도 뛰어났습니다. 필름자체의 두께가 조금 두꺼워서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시야 차단필름 외에도 터치폰 또는 스마트폰을 쓰다보면 필연적으로 큰 화면에 손가락으로 조작을 하다보니 손가락 지문이 많이 남게 됩니다. 이런 지저분함을 덜어주는 것이 바로 지문방지필름인데 지문, 화장 얼룩등이 남는 것을 최대한 방지해준다고 합니다. 기존의 지문방지필름에 비해서 투과율을 향상시켜 필름을 부착했을 때 뿌옇게 보이는 현상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합니다.

휴대폰에는 화장실의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산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이런 세균의 숫자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항균퓨어필름입니다. 반영구적으로 99.9%까지 세균의 번식을 방어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보호필름은 현재 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등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점점 종류를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구매처 :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
홈페이지 : 에스뷰(http://www.s-vie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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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도 자취생활을 시작한지 2년 반이라는 기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살림을 제대로 꾸려가지 못해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기틀이 잡힐정도로 자취생활에도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아서 가끔은 불편함 마저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빨래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수건에서 풍겨나는 퀴퀴한 냄새는 과연 내가 빨래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하는 의문까지 들 정도입니다.


자취 생활을 시작하면서 스테인레스로 된 빨래 삶기용 냄비를 마련하기는 했지만 가스불 위에서 일정한 세기로 넘치지 않는지 옆에서 살펴야 하고 일정한 시간이 지난다음에 불을 끄고 헹궈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여 빨래 삶기는 큰 마음을 먹어야지만 한번쯤 할 수 있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게으른 자취생이 행순이 맘 HX2 라는 빨래 삶는 기기를 만나본 소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순이 맘은 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에 위치한 비비에스케어(BBS CARE)에서 제조한 제품입니다. '쉽고 안전한 자동 삶음 장치'라는 컨셉을 가지고 나왔듯이 빨래를 삶는데 있어서 최대한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종이 박스속에 있는 행순이 맘 본체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무선 전기주전자의 모습과 상당히 많이 닮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2리터라는 용량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큰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상단의 거품 넘침 방지 뚜껑역시 기존의 다른 제품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본체를 하단의 거치대와 분리해낸 모습입니다. 중간 접점부분은 전기주전자와 상당히 닮은 모습이었으며 본체에서 물이 흘러내릴 가능성을 대비하여 4개의 구멍이 있어서 넘친 물이 전기접점에 닿지않고 아래로 빠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계에 익숙치 않은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말로 된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빨래 삶기 기기'는 처음 만나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설명서를 한번쯤은 정독해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가스불에 빨래를 삶으면서 가장 곤란했을 때가 삶던 빨래가 넘쳐 흐를 때 였습니다. 행순이 맘은 그런 가능성을 최대한 줄여주는 거품 넘침 방지장치 뚜겅을 통해서 이런 걱정을 최소화 시킬 수 있습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2리터라는 합리적인 대용량 사이즈 덕분에 넉넉한 양을 삶을 수 있습니다. 하단부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들어 져 있으며, 옆면은 열 전도가 덜 하도록 내열복합PP재질로 만들어져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실제로 빨래를 삶아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사용했던 수건을 행순이 맘에 넣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큰 수건 기준으로 3장 정도를 넣으니 적당한 수준까지 수위가 맞춰졌습니다.



물을 붓고 세제를 넣어줍니다. 세제는 티스푼으로 1스푼 정도의 소량만 넣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가끔 세제를 너무 많이 넣거나 산소계 표백제(오투액션 등)를 같이 사용할 경우 끓어넘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원을 연결하고 전면에 위치한 버튼을 1번 눌러주면 쾌속모드, 2번 눌러주면 일반 모드로 삶기가 시작됩니다.



저온에서 시작하여 세제를 이용한 불림부터 시작해서 팔팔 끓이기 까지 전자동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부저가 울리면서 삶기가 종료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만한 소비전력은 800W로 한달 동안 매일 25분씩 사용한다고 하면 1,010원 정도의 전기세가 나온다고 하니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빨래를 한번 삶기 위해서는 큰 마음을 먹고  가스불 주위를 비우지 않고 지켜봐야했지만 행순이 맘을 사용하고 난 뒤부터는 간단히 삶기기능을 켜놓고 드라마를 보고 오면 완료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함을 느낍니다.

요즘엔 오히려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집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아이의 위생을 위해서,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행순이 맘으로 빨래를 삶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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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Snap Korean coming soon!

 

AquaSnap 한글판이 곧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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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불법복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을 꼽으라고 하면 세손가락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그램인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새로운 버전인 한글2010의 출시를 앞두고 제한된 인원만이 참가하는 클로즈베타(닫힌시험판)를 선발하여 진행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회사일이 바쁘고 심적인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그 때는 신청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500명의 블로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클로즈베타에 신청했더니 오늘 위와 같은 선정메일이 도작했네요.

 

소프트웨어 베타테스트는 한참 PC통신이 인기를 얻던 시절 나우누리에서 출시한 전용 프로그램인 나우로 웹프리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했다가 활동 최우수로 Microsoft Office 97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 참으로 오랫만인 것 같습니다.

 

386 컴퓨터에 한글1.5버전를 사용하면서 부터 한글을 처음 만났는데, 그 이후로 2.0, 3.0을 거쳐 윈도우용 한글이 처음 나온 로드쇼에도 참관을 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한글 97을 지나면서는 한글815버전을 구입하면서 정품 소프트를 구매하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도 느낄 수 있었구요.(통신 에뮬프로그램인 이야기도 정품 구입을 했었죠)

 

군대에서는 2년2개월동안 밤을 하얗게 새면서 한글97로 마우스에 손 안대로 화면을 번쩍거리면서 워드를 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글 2010이 나올 준비를 하는군요.

 

취직을 하면 MS Office 가 대세인지라 한글은 다시는 못만날줄 알았더니만, 회사가 공기업인 덕분에 오늘도 여전히 한글2005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한글을 제가 직접 참여해서 미리 테스트하게 된다니 상당히 가슴벅찬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3주간 이루어지는 베타테스트에 저의 회사밖에서의 시간들을 쏟아부어봐야겠습니다.

 

저는 한글2010을 만나보고 새로운 한글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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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한컴오피스 2010 클베2 당첨입니다.

    Tracked from MoogeCube 6 b2 2009/11/13 19:24  삭제

    어머 아무개가 한컴오피스 2010 클베2에 당첨됐대~ 한컴오피스 2010 클베2에 당첨되었습니다. 오늘 3시에 댓글과컴퓨터도 없고 지메일도 비었는데 둘다 5시쯤에 정보가 왔네요. 이렇게요.( 저거 사진 유출시키는거 아닌지.. ㄷㄷ) 테스터들은 CBT1과 마찬가지로 beta.haansoft.com으로 접속해서 테스팅할수 있고.(아래에 사진 있죠?) 테스트를 하면 1. 블로그 포스팅거리가 생기고..(해야할게 물론 너무 많지만) 2. 상품도 푸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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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센포군 2009/11/12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이번에 선정이 됬는데...
    축하드려요 ㅋㅋㅋ
    보니까 블로그도 엄청 잘 하시는듯..ㅋㅋ
    앞으로 즐겁게 테스트합시다 ^ㅡ^

    • BlogIcon 에버리치 2009/11/13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센포군님도 축하드려요~~~
      제 블로그는 허접 블로그죠..
      게을러서 포스팅도 잘 안하구요.. ^^
      종종 뵙겠습니다.

  2. BlogIcon ㅋㄹㅋㄹ쿨럭이 2009/11/13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에버리치님!
    센포군님 말씀대로 블로그 잘 하시는거 같은데요?^^
    어쨌든 한컴 오피스 베타테스터로 만나서 반갑습니다. 재밌게 하자고요^^

2009년 10월 22일.

 

오늘은 Microsoft의 Windows7이 출시되는 날입니다. 이미 MSDN을 통해서 RTM버전이 시중에 많이 나돌았고,  어둠의 경로로 인증툴도 사용방법이 쉽기 때문에 이을 이용해서 정품 아닌 정품을 사용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경우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Microsoft의 Windows계열의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지만 개인의 경우 대기업 PC를 구입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많은 수의 사용자들이 불법 복제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한국 시장에 MS가 Windows7을 계기로 어둠속에 있는 많은 사용자들을 양지로 끌어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정리해본 Windows7을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1. Windows 7 런칭파티(사전 초대받은 블로거 777명 한정)

 - 참여주소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Windows7에 대한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기획된 행사로 보입니다. Microsoft 본사에서 진행하는 Global Launching Party의 하나는 아니지만 나름 국내에서 참가할 수 있는 행사중에서는 큰 규모가 될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777명이라는 너무 큰 규모를 지향하다보니, 싸이월드 미니홈피 주소를 적었는데 당첨이 되었다거나 운영하지도 않는 주소를 적었는데 당첨이되었다는 분들도 계시네요. 이미 참석자 선정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추가 신청은 불가능합니다.

 

 

2. Windows 7 런칭파티 라이브 생중계 시청하고 댓글달기

- 참여주소 : http://event.pandora.tv/event/live/?liveid=window7

- 10월 22일날 멜론 악스(Melon AX)에서 열리는 Windows7 런칭파티를 판도라TV에서 실시간 생중계 해줍니다. 런칭파티에 참석하지 못한분들에게 그나마 위안이 될 것입니다. 더욱이 판도라TV사이트에서 댓글을 달면 Windows 7 Special Edition(Ultimate Version)을 100명에게나 증정한다고 하니, 중계를 보면서 댓글도 다시면 운이 좋다면 Windows7 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다나와 표준PC 공개방송과 함께 하는 Windows 7 런칭 이벤트
- 참여주소 : http://event.danawa.com/windows7_091016
- 다나와에서 표준PC 공개방송과 함께 진행하는 Windows 7 런칭 이벤트입니다. 이 행사는 실질적으로 Windows 7을 제공하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Windows 7정품에 못지 않은 여러가지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금-토 워크샵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참석이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제가 경쟁률 낮춰 드립니다^^)

 

4. 대학생을 위한 Windows 7 Home Premium, Professional 저렴하게 구입 이벤트

 - 참여주소 : http://windows7.digitalriver.com/store/mswpkr/ko_KR

 - 대학생을 위해서 Windows 7 Home Premium 또는 Professional 업그레이드 버전을 3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해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Professional의 경우 Windows Vista 에서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클린 설치도 지원된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인지 여부를 이메일로 인증(@xxx.ac.kr 메일 소유확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naver.com 를 넣어도 인증이 되어서 구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지금 현재는 "죄송합니다. 액세스하시려는 사이트가 귀하의 지역에서 제한되어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이며 차단된 상태입니다. 조만간 이 이벤트가 돌아온다면 다시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Windows 7을 공짜 또는 저렴하게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40만원에 가까운 Windows7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비정기적 이벤트 보다는 MS의 Office 2007 Home and Student 버전이나 한글과컴퓨터의 한글 오피스 2007 홈 에디션의 경우 가격을 현실화 했듯이 실제 가격을 현실화 해서 많은 소비자들이 정품유저로 유도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덧, 쓰고나서 보니 제가 말하고자 했던 이벤트는 차단되어 버려서 포스팅의 의미가 줄어버렸네요.. 분명 처음 작성하기 시작할 때는 가능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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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Windows 7 Special Edition 정품 당첨 되었습니다..

    Tracked from 한성민커뮤니티 2009/10/30 20:29  삭제

    지난 10월 22일 윈도우7 출시 당시에 거리가 멀고 시간도 없어서 윈도우 7런칭파티에 아예 응모도 안했습니다.. 속으로 윈도우7 이 공짜이데 이런 생각이 떠오더군요...ㅎㅎ 10월 22일 윈도우7 출시날 아크비스타님 이젠 아크세븐으로 불러야겠군요.... 아크세븐님의 블로그를 보니 이날 이벤트를 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링크를 했습니다.. 거기에는 댓글 100명에 윈도우7 멀티밋을 준다고 되어 있더군요.. 속으로 여기에 당첨 되었으면..

  2. Subject : 2009/11/01 오늘 본 게임/개발/IT 기사

    Tracked from Afternoon Stroll 2009/11/02 18:53  삭제

    AMD / INTEL / NVIDIA AMD, 엔비디아는 더이상 게임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 TSMC의 40nm 수율, 다시 도마위로... : ATI의 발목을 잡을 지도. 인텔, AMD, 엔비디아의 GPU 전략과 비전은? : 좋은 기사입니다. 짝짝짝. 필견! Game PS3 뚱뚱보 공주 구출대작전 체험판: PS3 Store 에 올라왔습니다. 대기업 게임 회사가 스탭 대량해고! 약 200사람 해고 통고 via 서가산책 : 스XX에닉X 같군요. Etc...

  3. Subject : Windows 7 프로그램 호환 목록 1.0

    Tracked from 덕후대로 D 2009/11/05 00:03  삭제

    Windows 7 프로그램 호환 목록 1.0_1.hwp ※ 업데이트 내용 1. Windows 7 프로그램 호환 목록 제작 --> Windows 7 이라는 운영체제에 대해 호환목록이 필요하다고 판단, 네이버 카페 윈도우 7의 자료와 여러 블로거 분들의 도움으로 제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 분류정리 --> 게임(Game), 기타 프로그램(Other Program), WebBrowser & Active X, Driver 이 4가지 대분류 8가지 소분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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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habanya 2009/10/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10/22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마지막의 윈도우7을 3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때문에 포스팅을 했는데..
      적다보니 그 루트가 막혀 버렸네요.. 아쉬울 따름입니다.

  2. BlogIcon 모노피스 2009/10/2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저는 런칭파티에 오늘 갈 것 같습니다.

    다른 이벤트는 일정상 참가하지 못하겠지만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10/23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런칭파티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소홀한 Windows7 DVD패키지 모습에 살짝 실망한거랑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는 바람에 막판 사진못찍은거 말고는 나름 괜찮은 행사였던거 같네요..
      이제 토요일날 용산에 가봐야겠네요~

  3. BlogIcon yaong 2009/10/23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Windows 7 중계 댓글 이벤트는 언제 발표되나요..??

  4. BlogIcon moncler 2010/10/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나를 위해 정말 유용 합니다. 감사 합니다.

 

길을 가면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가장 빨리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바로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입니다. 최근에는 휴대폰이 HSDPA를 지원하면서 빠른 속도로 인터넷에 엑세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이 바로 WiBro입니다. Wireless Broadband 의 앞글자를 따서 명칭을 지은 이 기술은 국내에서 개발하여 2005년 부산에서 APEC정상회담이 열릴 때부터 알려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Moblile WiMAX(IEEE 820.16e) 규격으로 국제 표준으로 등록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국내 와이브로 사업권을 가진 KT와 SKT는 자신들이 운영하고 있는 휴대폰망을 활용하여 올릴 수 있는 수익을 와이브로가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다지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례로 요즘의 휴대폰은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안터지는 곳이 없지만 와이브로는 아쉽게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방 대학가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실정입니다.

 

초창기에는 KT쪽에서 마케팅을 시작하긴 했지만 큰 반향이 없었고, 요즘에는 SKT도 와이브로 사업에 힘들 실어 볼 생각인지 새로운 정책을 내걸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틈타서 내년 4월전까지는 무료로 매달 30GB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는 WiBro기기를 신청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수령한 기기는 삼성전자의 SWD-H300S입니다. 와이브로 서비스 초반의 WAVE1기술에서 업그레이드 된 Wave 2 (18.4 Mbit/s, 4 Mbit/s)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제품은 2008년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최근에 LG이노텍에서 출시한 제품이 접속 문제를 일으키는 것과는 달리 이미 소프트웨어 적으로나 하드웨어 적으로 안정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품 박스는 휴대폰의 그것보다는 훨씬 작으며 내용물이나 포장도 상당히 간략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 박스를 열면 흰색의 제품이 나타납니다. 제품 전면에는 SKT의 와이브로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T login 로고가 위치해 있습니다. 휴대폰 처럼 이 제품도 USIM만 갈아끼울 경우 KT망으로 사용이 가능할지 궁금해집니다.

 

 

 

뒷면에는 컴퓨터의 USB에 연결할 수 있도록 포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Anycall이라고 음각으로 새겨진 커버로 이 포트를 막거나 열 수 있습니다. 그 옆으로는 조그마한 LED가 위치해 있어서 컴퓨터 연결시 노란색, 네트워크 연결시 녹색으로 동작상태를 알려줍니다.

 

 

 

WiBro도 동작하기 위해서는 USIM카드가 필요합니다. 전면의 커버를 열면 USIM카드를 꽂을 수 있는 단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이는 제품을 CD드라이브로 인식하며 드라이버가 미리 탑재되어서 바로 설치되기 때문입니다. 설치후에 연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별도의 로그인 작업 없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합니다.

 

저는 반지하방에 혼자 지내고 있는데, KT 3G와는 달리 SKT 3G의 신호를 잘 받지 못하는 편입니다. 더불어서 와이브로 신호도 상당히 약해서 안정적인 접속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지상환경에서 접속해본 결과 나쁘지 않은 속도를 보여주었으며, 대량 파일 송수신은 힘들더라도 웹서핑을 하기에는 큰 부족함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의 경우에는 4월전까지 완전 무료로 사용하면서 사용료나 기기가격, 약정도 특별히 없기에 매력적인 조건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기술로 개발했다는 와이브로가 정작 국내에서는 통신사들의 등쌀에 밀려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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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핸드폰 중심으로 통신통합, 1위는 누구?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10/20 05:54  삭제

    IT업계, 아니 통신업체는 지금 합병 바람이 거세다. 조그마한 회사가 아닌 거대 기업의 합병이 말이다. 이미 KT가 합병을 했고, LG 통신계열 3사가 합병을 하기로 했고, SKT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지금까지 통신시장의 여러가지가 재편될 가능성이 많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합병 이후 변화할 몇가지를 끄적여 본다. 1위업체는 누가 될까? 2009년 10월 현재, 집전화 1위는 KT, 이동통신 1위는 SK, 인터넷전화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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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들르는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인 파코즈에서 얼마전 CPU쿨러 공동구매를 진행했습니다. 총 55명에게 선착순으로 판매가 되었는데, 준비된 수량이 무려 17초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에 10만원정도 선에서 가격이 책정되어 있던 AXE SQUARE의 경우 국내 총판이 에스티컴으로 변경되면서 6만원대로 대폭할인이 되었고 거기에서도 50%로 할인율이 매겨졌기 때문에 AXE SQUARE기준으로 31,000원이라는 아주 만만한(?) 가격이 책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굳이 오버클럭도 안하는데 정품 쿨러를 사용하면 된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 가격이 저렴하다는 핑계로 하나 구입에 성공했습니다.

 

 

 

공동구매가 완료되고 입금한 바로 다음날 제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크기가 클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받아본 박스는 상당히 커서 놀랬습니다. 검은색 박스에 황금색 쿨러의 모습이 웅장해 보입니다. 사진만 볼때는 황금색 부분이 금속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플라스틱재질인 것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박스를 열자 제품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충격으로 인한 손상이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스폰지 재질의 완충재가 제품전체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쿨러 아래로 ASUS 로고가 새겨진 박스가 있습니다.

 

 

 

박스를 꺼내서 열어보면 제품 설명서와 한정판답게 시리얼 번호가 적히 카드, Intel과 AMD의 소켓 사이즈에 맞는 가이드, CPU와 쿨러사이의 열 전도를 위한 써멀그리스가 들어있습니다. Intel제품의 메인보드 광고와 함께 공동구매가 진행되어서 과연 이 제품을 AMD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저에게 AMD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최근에 출시한 린필드 기반의 i5, i7프로세서는 역시나 인텔답게 소켓의 규격이 변경되었습니다. 바로 LGA1156규격인데, AXE SQUARE에는 별도로 Kit 형태로 LGA1156 소켓을 지원해줍니다. 덕분에 걱정없이 린필드 기반의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해도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정판 Limited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보증카드도 들어 있는데 제 카드의 번호는 2000번이 넘어갑니다. 전 세계적이라지만 이미 한정판의 느낌이 많이 줄어듭니다.

 

 

 

제품을 박스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의 불만이기도 한데 우리나라에 나오는 쿨러들은 한결같이 CPU와 접촉하는 부분이 거울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나라 유저들이 그러한 제품들을 선호하기 때문인데, AXE SQUARE는 그런 모습과는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다소 거친 모습을 보여줍니다.

 

크롬 도금이 된 구리재질의 히트파이프는 5개가 위치해 있으며 냉각핀으로 열을 전도시키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리고 황금색 부분은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금속재질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AM2 소켓 시스템에 AXE SQUARE를 설치했습니다. 메인보드를 따로 들어내고 설치했으면 더욱 편하게 설치했을테지만 뜯기도 귀찮아서 정품 쿨러만 제거하고 그냥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안그래도 좁은 GMC의 토스트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설치하느라 살짝 힘들었습니다.

 

설치하고 전원을 넣자 말자 LED로 인한 조명효과가 빛을 발합니다. 금빛 조명에 쿨러가 돌아가면서 빛이 퍼져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냉각팬은 스펙상 16db의 소음을 낸다고 합니다.

 

 

 

아무리 쿨러가 멋지면 뭐하겠습니다. 화려한 쿨러의 결말은 케이스솓에서만 빛을 발할 뿐입니다. 케이스 안에 넣고 뚜껑을 닫았더니 겨우 빛이 살짝 새어나오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모니터 프로그램 (CPUID Hardware Monitor)으로 제품의 온도와 쿨러의 동작 속도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존에 정품 쿨러를 설치하고 여름에 AVA등의 게임을 조금 하려면 60도 정도 경고설정을 해놔도 삑삑거리곤 했는데, 40도 내외의 아주 양호한 온도를 보여줍니다. 덕분에 냉각팬이 빨리 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시 800RPM정도에서 1200RPM정도까지 가변적으로 작동합니다.

 

사실 ASUS AXE SQUARE제품은 오버클럭을 즐기는 하이엔드유저를 위한 제품은 아니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냉각 능력이 뛰어나지 않다는 이유때문이죠. 하지만 일반적인 유저가 더욱 조용한 컴퓨팅 환경을 꾸며보고자 할 때 고려할 수 있는 멋진 선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쿨러를 설치하고 기존에 본체후면에 있던 냉각팬의 전원을 빼버렸습니다. 굳이 쿨링팬을 작동하지 않더라도 CPU쿨러와 파워서플라이에서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빼내도 충분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사용해보니 본체가 켜져 있는지 꺼져있는지 알기도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에 케이벤치에서 경품으로 받은 Western Digital 640GB의 하드디스크가 상당히 조용하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제 컴퓨터에서 키보드 다음으로 시끄러운 부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로 소음이 확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쿨러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심리적인 만족감과 더불어 지갑에 큰 부담도 되지 않고 조용하기 까지 하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이제품이 아니라도 정품 쿨러에서 벗어나서 조용한 컴퓨텅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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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2009/10/16 오늘 본 게임/개발/IT 기사

    Tracked from Afternoon Stroll 2009/10/19 22:12  삭제

    NVIDIA의 고난의 길 2009 4분기 업데이트: ATI에 완전히 밀리고 있습니다. 2010 PC의 미래! 인텔 IDF 로드맵 총정리 : 정말로 총정리입니다. 가트너의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5가지 핵심 사안 : SP1 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데...정말? RADEON HD 5900 이것이 바로 Radeon HD 5900 : 기존의 X2 시리즈를 59XX 으로 명명한 듯. 쉼 없는 AMD의 공격, 라데온 HD 5900 시리즈로 '마무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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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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