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름휴가로 떠났던 거제도에서 조금 떨어진 "외도"

 

외도의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점프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제 포즈는 멋지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풀 뽑고 계신 아주머니와 핑크빛 바지를 입은 파마머리(?) 아주머니 때문에 사진의 품격(?)이 떨어지는 듯 해서..

 

디시인사이드와 뽐뿌게시판에 뒤의 아주머니들을 포토샵으로 없애달라는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놀라운 실력으로 포샵을 해주셨네요..

 

그 결과물들을 공개합니다.

 

디시인사이드 - 불돌이님

 

아주머니 좀 없애달라니까 배경으로 도배를 해주셨네요..

 

 

디시인사이드 - ㅇㅅㅇ님

 

아주머니를 없애는 것은 성공했으나 이상한 축구선수가 들어가있네요..

 

 

 

디시인사이드 - 이름님

 

그나마 정상적으로 없애주셔서 감사합니다.

 

 

 

뽐뿌 - 블루스트릭님

 

아주머니 없애달라니까 주인공을 없애버리셨네요.. ㅜㅜ

 

 

 

뽐뿌 - 블루스트릭님

 

왜 주인공인 저를 없앴냐고 항의했더니 어딘가 잘라놓았던 제 모습을 붙여 주셨는데..

아슬아슬한 포즈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뽐뿌 - 익투스님

 

이분이 작업해주신건 아무리 봐도 뭐가 바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사진을 올리면서 "그냥 가져갑니다"라고만 남겨주셨더라구요..

오른쪽 아래에 조심스럽게 놔둔 제 DSLR 카메라를 그냥 가져가버리셨습니다.. ㅜㅜ

 

 

 

뽐뿌 - 쵸코무스님

 

가끔은 정상적인 사진도 필요하지 않냐면서

정성스럽게 거추장스러운 배경을 모두 없애 주셨습니다.

 

 

 

뽐뿌 - CryFC

 

이분도 주문대로 잘 해주셨는데 카메라는 두고가셨네요..

 

 

 

 

 

 

 

 

 

 

 

 

 

 

 

 

 

 

 

뽐뿌 - NaNa♡님

 

짧은 시간에 엄청난 시리즈물을 만들어주셨네요..

 

제 중요한 부위가 얼얼 합니다.. ㅜㅜ

 

 

 

뽐뿌 - BONEWORKER님

 

손에 손잡고 버전인가요..

 

 

 

뽐뿌 - BONEWORKER님

 

제 앞을 가로막는 프로레슬러... 꼬죠..!

 

 

 

뽐뿌 - BONEWORKER님

 

결론은 바다가 아니고 산으로 가는건가요...

 

 

현재까지 올라온거 다 정리해봤네요...

 

참여해주신분 감사드리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접수 환영합니다~~

 

원문 :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help&no=21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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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sign_N 2009/09/0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참 즐거워하다 갑니다~ㅎㅎ

  2. 천중만세 2009/10/06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배잡고갑니다..ㅎㅎㅎㅎ

  3. BlogIcon ジス 2009/11/29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배꼽잡다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kmg7470 2011/12/1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샵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번쩍이는 아이디어들 감사해요. 물에 빠진 우리 아들은 구해 주셔야죠!!!

 

 

 

경부선 예매 시도하신분들 제 블로그 포스팅 보고 다들 성공하셨나요?

 

저는 가는건 한장도 못건지고 오는거만 10장 넘게 예매가 된거 같네요..

 

제가 너무 많이 알려드리는 바람에 저까지 예매가 안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ㅜㅜ

 

어쨌든 호남선 예매하시는 분들 쓰시라고 예매시도 해도 비밀번호 안지워지는 페이지 올려드립니다.

 

위 화일을 다운받아서 연뒤에 정보입력하고 예약요청 버튼만 열심히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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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이동이라고 하는 추석이 이제 불과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부산에 살때는 제가 살던 집과 할아버지댁이 같은 구라서 명절이라도 큰 불편함 없이 당일날 아침까지만 가면 됐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로 취직하고 나니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차편을 구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친구나 선후배들이 예매를 하다가 포기를 할 정도로 명절날 기차표 예매는 힘든데요, 저 역시 2008년 설 이후로 가슴을 졸이며 기차표 예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올해 초부터 사용해온 조그마한 노하우가 있어서 제 블로그에 공개를 해봅니다.

 

 

지금 이미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korail.com)는 명절 예매 디자인으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할 메뉴는 상단의 "승차권 예약"메뉴입니다.

 

 

승차권 예약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예약정보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자신의 코레일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포함하여 자신이 승차하고 싶은 열차정보를 선택합니다.

 

 

그런뒤에 "예약요청"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허무한 화면이 뜰 겁니다. 저는 그냥 시범을 보이기 위해서 멤버쉽 번호를 임의로 입력했지만 제대로 입력했다면 위와 같은 메시지 대신에 아직 기간이 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상황에서 상단의 주소창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IE7 이상의 브라우저를 쓴다면 위와 같이 주소가 사용자에게 표출될 것입니다.

 

이 주소를 잘 복사해놓습니다. 이 주소가 바로 내가 입력한 정보로 승차권 예매를 요청하는 단축키인 셈입니다.

 

이 주소를 경부선의 경우에는 8월 26일 새벽 6시, 호남선의 경우에는 8월 27일 새벽 6시 부터 열심히 입력하시면 처음 단계부터 차근 차근 들어가는 것 보다 훨씬 더 빠르고 확률높게 예매에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렇게 알려주고 머 타고 가냐구요? 혹시 2장씩 구하신분 있으면 한장만 주시길 빌어야 겠네요..

 

 

[추가] 익스플로러 7.0 이상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주소가 나오지 않는 경우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 수준 - 웹 사이트에서 주소 또는 상태 표시줄 없이 창을 열도록 허용 -> 허용 안 함 설정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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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올해는 놓치지 않겠다! 추석 기차표 예매 노하우!

    Tracked from 2009/08/26 01:20  삭제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가운데 하나인 추석. 올해 추석은 10월 달인지라 아직 한참 뒤에 생각할 일인 것 같지만, 기차표는 상황이 다릅니다. 명절의 약 60일 전부터 시작되는 기차표 예매는 바로 오늘! 부터 시작합니다. 추석 승차권은 10월 1일~5일에 이용하는 기차표를 대상으로 합니다. 오늘(26일) : 경부,충북,경북, 대구,경전,동해남부선 내일(27일) :호남,전라,장항선 중앙,영동,태백,경춘선 오전 06:00~08:00 사이에 예매가 가능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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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가딘 2009/08/26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호남선 27일 아닌가요? 본문에 28일로 나와있어서...

  2. BlogIcon 버들이 2009/09/0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 정보네요~! 감사!

  3. 추석 2010/07/3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하나요

올해 봄, 파릇파릇하게 새싹이 돋아나는 주말을 학원이라는 좁은 공간에 갇혀서 자격증 시험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90만원에 육박하는 시험응시료를 회사에서 지원해줬다는 점인데요..

 

$525, 한화 73만원의 거금의 응시료를 들여 응시했던 ISACA주최의 CISA시험에 다행스럽게도 합격했습니다.

 

Dear Mr. Kang Namuk:

RE: CISA Exam Result Notification -- Exam ID: 09587903

At your request (per your exam registration authorization), this email is being sent to notify you of your June 2009 CISA exam result.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 successfully PASSED the exam with a total scaled score of 467. A scaled score of 450 or higher is required to pass, which represents the minimum consistent standard of knowledge as established by ISACA's CISA Certification Board. Your official score letter and application for certification will be sent by postal mail.

You have now taken the first step toward achieving the CISA certification and enjoying the many opportunities and benefits that being certified as a CISA brings. To become certified, you must complete and submit an application for certification, which is available on the ISACA web site at www.isaca.org/cisaapp. Once your application is approved, you will be CISA certified and you can begin to use the CISA designation.

For your information, your exam results by area are provided below.

SCALED SCORES OF YOUR PERFORMANCE BY AREA:
         508  IS Audit Process
         482  IT Governance
         395  Systems and Infrastructure Life Cycle Management
         510  IT Service Delivery and Support
         463  Protection of Information Assets
         469  Business Continuity and Disaster Recovery

The above represents a conversion of individually weighted raw scores based on a common scale. As such do not attempt to apply a simple arithmetic mean to convert area scores to your total scaled score.

PLEASE NOTE: Additional information is NOT available within your ISACA online profile. Exam results will be posted online after 24 August, but will only contain your overall exam score. Your official score letter will be sent by postal mail.

Again, congratulations on passing the CISA exam, we look forward to having you join the more than 60,000 professionals worldwide who have earned the CISA credential. We wish you all the best in your professional pursuits.

Best Regards,
CISA Certification Board
ISACA: Serving IT Governance Professionals

뭐 가릴꺼 없이 점수도 다 공개하겠습니다. 어차피 학원에서 수업시간외에는 공부 해본 적도 없는 지라 점수가 높게 나오면 이상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커트라인을 살짝 넘긴정도네요..

 

합격했으니 학원비 지원해준 회사에 가서도 당당해질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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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을 통해서 짧은 시간에 쉽고 편리하게 게다가 저렴하기까지한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인 "이미지 플레이"를 살펴보았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편리함이 느껴졌는데, 오늘은 직접 이미지플레이를 이용해서 상품 판매 페이지를 만들어 보면서 이미지플레이가 얼마나 편리하고 유용한 도구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by 에버리치 | 2009/07/22 15:31

인터넷 쇼핑의 초기단계에서는 기존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가진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펼쳐나갔지만, 최근의 인터넷 쇼핑몰은...


 

 이미지 메인화면에서 로그인 버튼을 눌러서 자기만의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아이디가 없으신 분이라면 회원가입을 하신후에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미지플레이에서는 기본적으로 14일의 무료사용기간을 제공하기때문에 결제의 부담은 벗어던지고 일단 아이디부터 만들어서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로그인후에는 위와같이 생긴 MY PLAY버튼을 눌러서 나만의 스킨을 관리하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바로 이 곳에서 나만의 스킨을 만들고 호스팅하거나 다운로드 받는 스킨에 대한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는 통합 제어판과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스킨은 800px (가로로 크기가 800픽셀이라는 의미)로 일반적인 쇼핑몰에서 화면의 대부분 가득차는 스킨과 여백의 미를 살려서 꾸며나갈 수 있는 600px 의 두가지 템플릿이 제공됩니다. 저는 800px 의 가득차는 느낌의 스킨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이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스킨을 하나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만들던 중간에 삭제하고 새로 만들 수도 있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골라보세요. 저는 몸을 푸는 의미에서 "유럽배낭여행"을 주제로 해서 페이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스킨을 선택하고 이름을 입력해주면 내 스킨 관리에서 위와 같이 새로운 나만의 스킨이 생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스킨 편집 버튼을 눌러서 편집을 시작하면 됩니다.

 

 

위에서 보는 화면이 바로 스킨 편집버튼을 누른 모습니다. 이미지플레이는 한번에 스킨을 완성하기 보다는 각 요소별로 편집부담을 줄이고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블럭"이라는 단위의 편집을 제공합니다. 블럭별로 편집이 가능하고 계속 사용하는 블럭은 따로 저장해놨다가 다른 스킨에서 불러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본격적인 편집이 시작됩니다. 이미지플레이에서 제공되는 스킨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볼수 있는 편집이 어려운 덩어리 그림이 아니라 각 요소 하나하나(그림이나 글자 등)가 모두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우스만으로도 쉽게 편집이 가능합니다.

 

 

위의 사진은 불과 20분만에 제가 가지고 있던 유럽 사진을 이용해서 만들어본 상세페이지 입니다. 미리보기를 이용해서 화면에 어떻게 보여질지를 살피면서 마우스를 몇번 클릭하기만 했는데 멋드러진 제품 상세 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전문 디자이너나 포토샵등의 전문 이미지 프로그램이 없이도 정말 간단히 해결되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물론 단축키도 필요없이 마우스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을 보면 제품의 간략한 썸네일 이미지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GIF애니메이터를 이용해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GIF애니메이터 버튼을 누른다음 이미지들을 선택해주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일반 스킨 편집을 할 때에는 그림을 아무사이즈나 준비하면 알아서 잘라내기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지만 GIF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전에는 미리미리 크기에 맞게 잘라놓는 준비를 해놓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미지플레이를 이용해서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30분이면 움직이는 썸네일 부터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이 서비스의 매력은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문 디자이너 몇명을 고용해도 다 못해낼 이 모든 기능을 고작 스킨하나당 몇천원대의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인터넷을 통해서 사업을 해보고 싶은데 막상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이미지플레이를 먼저 사용해 볼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미지플레이 홈페이지 http://www.imageplay.co.kr

 

 

바이럴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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