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앞서가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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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용산전자상가에서 노트북을 살 예정이라고 제가 '보호자'로 따라가줬으면 해서 후배와 같이 용산 전자 상가를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여학생이 쓸만한 노트북은 뭐가 있을까?

 

라는 질문에 저는 거침없이 '무조건 가벼운 제품으로 골라라'라는 답은 했지만, 요즘 시장에서 인기 있는 10인치 급의 넷북계열의 노트북들은 아무래도 컴퓨터 전공자에게 성능의 아쉬움만 안겨줄 것 같아서 추천을 포기하고 일반 Core2Duo 씨피유를 사용한 노트북들을 살펴보게되었습니다.

 

미리 인터넷으로 어떤 모델들이 있는지 검색 해본 결과..

1) LG전자의 12인치 S210 계열

2) 삼성전자의 13인치 Q310 계열

정도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더 가벼운 모델을 찾다보니 눈에 띄는 한가지 모델이 있었는데 바로 TG삼보의 에버라텍 STAR라는 이름을 달고나온 ES-301 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맥북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외형에 얇고 가벼움을 무기로 에버라텍 브랜드 출시 5주년 기념제품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의 정보만을 가지고 오늘 찾은 용산 전자상가는 주말을 맞이해서 전자제품을 구입하러온 쇼핑객들로 가득했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노트북 모델을 살펴보았더니, 삼성제품은 하판 두께가 이미 너무 두꺼워져서 경량함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종으로 LG제품을 선택하는가 싶었는데, TG삼보의 에버라텍STAR를 보고는 마음을 완전히 바꾸고 말았습니다.

 

제품의 스펙뿐만 아니라 디자인, 무게까지 어느하나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구성이었습니다.

 

 

일단 사진과 함께 스펙먼저 나갑니다.

 

프로세서 : Intel® Core™2 Duo T6400~P8600 (모델에 따라 차이 있음)
운영체제(OS) : 정품 Windows Vista® Home Basic 
메모리 DDR2 2~3G (모델에 따라 차이 있음)
칩셋 : Intel GM45 + ICH9M 
Display : 33.8CM(13.3") 
해상도 : WXGA (1280x800) LED Back Light 
HDD : S-ATA 250~320GB (모델에 따라 차이 있음)
그래픽 : Mobile Intel GMA 4500MHD (공유 메모리 사용)
사운드 : RealTek ALC262 
LAN 유선 : 10/100/1000 Mbps
무선 : Intel® Wireless WiFi Link 5100 
배터리 : 2 Cell Li-Polymer(5000mAh) (일반 노트북 배터리 6셀 수준)
크기(W*D*H) : 327x227.5x10~25 mm
무게 : 1.73Kg(배터리 포함) 
Webcam : 1.3M Pixel Webcam 
Bluetooth : 블루투스(Option) 
I/O 좌측 : USB2.0x1 / DC-in / Card reader
우측 : MIC / Headphone / USB2.0x2 / LAN / VGA / Kensington Lock

 

사실, 제가 에버라텍을 처음 만났던 것은 2004년말에 구입한 15인치급 노트북인 에버라텍 6300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노트북에 대한 개념이 없었고 모니터가 클 수록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덥석 15인치 제품을 구입하고는 상당히 오랜기간 후회를 했습니다.(아지까지 그런 무거운 제품을 구입했던것을 후회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모델을 살펴보면 다른 어느 13인치 노트북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모습과 함께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무래도 무게입니다. 불필요한 ODD도 기본적으로 빠져있어 무게의 부담감을 확실히 덜어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디자인적인 면입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상판은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CCFL이 아닌 LED 백라이트를 채용하여 더욱더 얇아진 상판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합니다. 요즘에 TV에 삼성과 LG에서 열심히 광고하고 있는 LED TV와 같은 방식의 LED백라이트를 채용하였습니다. 상판뿐만 아니라 아랫부분도 상당히 얇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배터리를 분리해야 하는 필요성을 크게 못느낀 저로써는 배터리 탈착이 불가능하게 되어있는 하부구조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은 가격적인 면입니다. 딱딱 필요한 성능과 기능, 디자인을 갖추고도 120만원대의 가격을 내세우고 있어서 에버라텍 STAR (ES-301)은 큰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사양에 따라서 가격을 차등책정하여 같은 모델명을 가지지만 하위 모델차별화로 더욱 더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들 일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입니다.

 

오늘 후배와 함께 구입한 제품은 ES-301 J93-J2H2 (T6400 CPU, 3GB RAM, 320GB HDD)입니다. 에버라텍 STAR 제품군 중에서 거의 중간급에 속하는 제품으로 적당한 가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 사용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닌 후배가 하는 것이겠지만 제가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노트북이 있어도 코딩을 하거나 업무를 하고 싶지는 않기에, 가볍에 가지고 다니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는 1Kg 미만의 가벼운 넷북을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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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묵은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으로 헬스를 생각하다가 좀 더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지난 월요일에 이화여대 앞에 있는 댄스학원인 이지댄스을 등록했습니다.

 

by 에버리치 | 2009/05/18 22:36

"운동은 해야겠고, 헬스다니기는 재미가 없어서 싫고..."   운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만한 고민...


등록을 한 바로 다음날인 화요일 부터 첫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는 등록만 했기 때문에 앞으로 수강을 하는데 필요한 수강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강렬한 빨간색의 카드에 하얀색으로 이지댄스의 로고와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위 수강카드는 학원에 올 때 락커키를 교환하는데 사용되며, 굳이 등록한 지점이 아니라도 영등포, 강남, 신림, 안양, 압구정, 가양, 미아, 신촌, 안산, 분당, 수원, 대구, 송내에 위치한 다른 이지댄스 지점으로 그대로 이동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보통 같은 이름을 쓰더라도 내부적인 시스템은 독자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연계가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지댄스는 '이지댄스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어느 지점으로나 수강이동이 가능합니다. 수강을 하다가 이사를 하거나 조금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학원이 위치해 있는 곳이 여대 앞이다 보니 여자 수강생들이 남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여성용 샤워실이나 락커는 7층에 위치해 있으며, 남성용 락커와 샤워실은 6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샤워까지 마치면 시원한 느낌에 너무 좋았습니다.

 

 

운동하기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쭈뼛쭈뼛 강의실(?)로 들어섰습니다. 이미 도착한 다른 수강생들이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주위를 돌아보는 순간, 남자는 저 혼자 밖에 없다는 것을 그제서야 눈치를 챌 수 있었습니다.

 

"아.. 당황스러워..."

 

 

 

몸을 조금 풀고 있으려니 남자 수강생들이 더 도착했습니다. 남자는 저 혼자라는 부담감도 덜어졌고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저랑 동갑인 분들이 많아서 한결 든든해졌습니다.

 

이번주에 연습할 곡은 채연의 '흔들려'라는 곡...

 

 

채연 '흔들려'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사실 댄스수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 곡이 나왔다는 것도 몰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이 곡을 알게 되었습니다.

 

70여분간의 첫 수업은 정말로 길게 느껴졌습니다.

 

한때 해외 자원봉사를 가기위해서 태권무를 연습하던거도 몸이 제대로 따라주지 않아서 중도에 포기하다시피 했었는데 역시 제 몸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유연한 동작도 따라하기 힘들었고 계속 실수만 연발하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제가 처음 간 그 날이 마침 회식날 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1년에 3~4번 밖에 안한다는 그 회식에 참여할 수 있었고 덕분에 서먹서먹했던 다른 분들과도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은 시간에 많은 수강생들이 밤 늦게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좀 힘들었습니다;;)

 

 

 

화요일에 이은 목요일의 두번째 시간.

지난시간에 배웠던 안무의 전반부를 복습하고 나머지 뒷부분을 진도를 진행했습니다.

첫날에 힘들고 길었던 70분과는 달리 이 날은 시간이 금방 가버리는 느낌ㅡ물론 몸은 잘 따라줬습니다ㅜㅜㅡ이 들었습니다.

 

시작할 때의 걱정 반 두려움 반과는 달리 이제는 기대가 되고 즐거운 운동시간이 되어 주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덧 다음주 강의도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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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혜경 2009/06/1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 안녕하세요^^ 학원소개 너무 잘되있는데요~

    회식도 동참하시고~ 와 재밌었겠어요 ㅎㅎ

    또 놀러올께요^^

    참~ 포스팅 담아갑니다^^

  2. 이승렬 2010/04/03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3. jkh 2010/05/10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하는위치가...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떡보의 하룬데요....**씨가 보낸...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뭐지 택배 배달이 좀 희한하게 온건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로비에 내려가려니 회사 메신저가 깜빡거리면서 선물을 보내신 분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어제 제가 업무때문에 약간의 도움을 드렸던 광주지역에 계시는 분이더라구요..

감사하게 잘 먹겠노라 답하고 로비로 내려갔습니다.

 

 

로비로 갔더니 커다란 상자를 들고 서계신 여자분이 계셨습니다. 옆에서 슬쩍보니 '떡보의 하루'라는 명칭이 있길래 가까이 가서 박스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큼직한 박스인에 과연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박스 옆면에는 떡케익이라고 적혀 있네요.

 

 

 

사무실에 올라와서 박스를 열어보니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긴 떡으로 만든 케익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떡케익'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3시에 같은 부서 분들 이랑 같이 떡케익을 즐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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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전에 살던 사람이 남겨놓고 간 세탁기...

 

전에 살던 사람도 혼자 살아서 그런지 세탁기의 외형은 거의 새것과 다름없어서 상당히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우연히 세탁기 내부에 때가 낀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탁조를 청소하기 위해서 물때를 벗기는데 좋다는 식초를 넣어서 청소해보기도 했고, 락스를 넣고 청소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 방법을 통해서도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아 이번 기회에 마음먹고 청소해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세탁조 세정제를 구입했습니다.

 

 

 

한봉투에 2500원 꼴인 무균무때 세탁조 세정제로 낙찰!

4개가 1묶음이라서 4개 사서 회사 동료들과 나누어서 사용했습니다.

 

 

 

온수를 가득채운 세탁기에 1봉지 - 500g을 다 풀어주었습니다.

 

 

 

가볍에 풀어주니 하얀거품이 생겼습니다. 이 상태로 90분을 두라고 하는데, 저는 1년 반만(어쩌면 세탁기 구입이후로 처음일지도..)에 처음 청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2시간동안 놔둘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30분이 지나기 시작하니 거품위로 뭔가 찌꺼기 같은게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세탁조 세정제 자체가 계속 거품을 일으키면서 구석에 있던 때를 뺴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30여분이 지난 상태입니다. 완전 보기 싫을 정도의 찌꺼기가 떠올랐습니다.

 

 

 

총 2시간을 그대로 방치한 뒤에 일반 세탁 모드로 세탁-헹굼-탈수 과정까지 마치면서 헹구는중간에 살짝 열어보았습니다. 물 색깔은 깨끗해 보이는데 찌꺼기가 여전히 그대로 떠있습니다.

 

몇 년을 묵은때가 한번에 잘 빠져나갈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내부에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곳으로 찌꺼기가 완전하게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몇번을 헹구어낸 끝에 어느정도 만족할 정도로 청소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1달쯤 뒤에 남은 세정제를 이용해서 한번 더 돌리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청소였습니다. 같이 세제를 구입한 동기들도 지금쯤 돌려보고 놀래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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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inlife 2009/05/25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래자빠질뻔..^^*;
    좋은 팁 감사~! 후다다다닥~!

  2. 스물스물 2011/12/16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탁기가 워낙 오래되서 세탁을 해도 옷에 곰팡내가 나는 것 같아 한번 하려고 했는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전 기절초풍할 것 같네요....

LG파워콤의 XPEED100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미국드라마나 영화 등을 다운받기 위해서 유료로 돈을 내고 각종 웹디스크 서비스 등을 이용하거나 그나마 무료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느린 속도를 참고 당나귀 등을 이용하고 계실 것 입니다.

 

하지만, 토렌트(Torrent)라고 알려진 P2P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신 자료를 XPEED100이 지원하는 고속 광랜의 속도로 무료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아래에서 소개드릴테니 하나씩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1. 프로그램 설치
토렌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가지 토렌트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한글판에 사용하기도 쉬운 μTorrent를 추천합니다. (제 설명을 따라하면 설치할 때 어떠한 악성프로그램이나 스파이웨어가 깔리지 않습니다.) 아래의 아래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다운받아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Download Now

뮤토렌트 다운로드 - 아이콘을 클릭한 후, '실행'을 선택


설치는 간단하게 '다음'만 눌러서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 도중에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 부분은 ASK.com 의 툴바를 설치하는 부분이므로 아래에 보이는 것과 같이 체크를 모두 해제한후 설치를 진행합니다.

 

 

 

2. 토렌트 화일 찾기
아주 간단하게 설치와 설정(설치만 하면 설정은 자동)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제 다운 받으려고 하는 토렌트 화일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 사이트가 있지만, 각종 미국드라마가 방송즉시 올라온다고 할 수 있는 EZTV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EZTV에 접속합니다. EZTV의 주소는 http://www.eztv.it 입니다.

 

 

위와 같은 사이트가 나타나며 아래쪽을 보시면 미국드라마 목록들이 나타납니다.

 

 

 

목록에서는 가장 위쪽의 프로그램이 가장 최근에 방영된 프로그램입니다. 가장 최근 자료로 Prison Break 4시즌 21편이 올라와 있습니다.

 

간단하게 다운받고 싶은 드라마명을 클릭합니다.

 

 


화일을 열거나 저장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한데, 여기서 '열기'를 선택합니다.

 

 


위와 같이 토렌트가 실행되면서 어디에 다운받겠느냐고 물어보는 창이 뜹니다. 자기가 다운받고 싶은 경로를 정해주고 확인. 기본적으로 내 문서의 Download 라는 폴더로 저장이 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조금만 기다리면 지정된 경로로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속도가 조금 느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빨라지는 토렌트의 매력을 곧 느낄 수가 있습니다. LG파워콤 XPEED100의 경우 토렌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망내에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외부망에서 화일을 가져오기 보다는 uTorrent 가 알아서 내부에서 사용자들을 찾아 주기때문에 한결 더 빠른 속도로 미국드라마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해보시고 어려운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바로바로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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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7살도 할줄아는 토렌트 사용설명서

    Tracked from KOREASOUL 2009/06/24 23:59  삭제

    당나귀와 프루나에 아직도 허덕이며 살고 있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대한민국은 토렌트라는 개념을 잘 모른다. 싸게 느껴지는 돈을 내고, 사이버머니로 쉽게 웹하드에서 자료를 다운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만사 아는것이 힘이다. 라고 했던가. 알면 돈의 지출을 줄이며,알면 알수록 더 쉬운 것이 컴퓨터다.그렇다면 오늘은 아주 쉽고 누구나 이해할수 있는 설명을 넣어놓고, 제대로된 다운로드 방식을 제공해본다. P2P를 버리고 TORRENT로 … 과거 P2P의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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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우 2009/05/20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엑스피드100 쓰는데 얼릉 해봐야겠어요 감사감사^^

  2. BlogIcon 에버리치 2009/05/22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om/
    무비알지라고 토렌트 소개합니다.
    여기말도 토다도있고 국내 몇개 토렌트 사이트 있더라고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2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 댓글 다른분이 달아주셨는데..
      무비알지는 옛날의 무비알지가 아닌 웹하드 업체로 변해버려서 주소는 마스킹처리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올림푸스에서 주최하는 뮤지컬 관람을 갔다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대우를 받고 안하느니만 못한 뮤지컬 삼총사 올림푸스 문화출사 이벤트 라는 포스팅을 올렸었습니다.

 

주최한 올림푸스 측에서도 공연기획사의 대처에 대해서 조금은 놀라고 당황스러운 표정이 공연이후 저녁에 올라온 올림푸스 이두형 차장님의 글에서 묻어났는데, 그에 대한 1차적인 사과가 어제 올림푸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 지고 오늘 새롭게 이메일과 전화로 사과 및 사후방안에 대해서 통보가 왔습니다.

 

먼저 어제, 올림푸스 홈페이지의 사과문 공지내용입니다.

 

그 동안 8번의 출사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유저들로 부터 칭찬을 받아왔었는데, 이번 한번의 이벤트로 인해서 많이 당황한 모습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1) 중간 공연중단에 대한 충분한 사전 고지가 없었다는 점과 2) 공연중단을 알리는 안내방송 멘트의 부적절함 때문에 많이 당황했고 그 때문에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할 정도로 유저들에게 귀 귀울여 준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과문이 발표된 다음날인 오늘, 사후대책에 대한 안내메일을 받았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제가 처음에 요구했던 부분이 모두 수용이 된 것 같습니다. 뮤지컬 공연 기간내에 재관람을 진행함과 동시에 참가비 명목으로 받았던 1만원을 다시 환불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뮤지컬을 관람하다가 중간에 끊어졌을 때의 그 황당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올림푸스한국의 발빠른 사후 대처는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루어지는 10차 문화출사 부터는 처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유저들의 칭찬을 다시금 받을 수 있는 올림푸스가 되길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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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cp인사이드 2009/05/1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묵님... pcp인사이드 입니다. ^^
    저도 텍스트 큐브에 둥지를 틀게되어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나묵님 역시 빠르시네요. ㅎㅎㅎ


'모두의 DLSR'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올림푸스한국은 초보자들을 위한 쉽고 저렴한 교육프로그램인 '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총 8회에 걸친 '문화출사'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것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하지만 '공든탑이 무너지랴'라는 속당과는 달리 그 동안 쌓았던 올림푸스의 좋은 이미지도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 올림푸스한국의 9번째 문화출사 이벤트에서 벌어졌습니다. 호화 캐스팅으로도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뮤지컬 삼총사'가 바로 그 원인이었습니다.

총 900여명의 올림푸스고객을 모아놓고 펼쳐진 이 문화출사 행사에서 1막이 끝나고 20여분간의 휴식시간이 끝난뒤 이어진 2막 공연도중 갑자기 조명이 꺼지며 '삼총사는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 공연은 티켓을 구매하셔서 관람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가 장내에 울려퍼졌습니다.

관객들은 다들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장난 치는걸꺼라며 자리를 비우지 않고 묵묵히 앞쪽을 바라봤습니다. 그 와중에도 모 배우는 좌측 앞에서 살짝 얼굴을 비추더니 나가버리더군요.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 관객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비우기 시작하자 '이 티켓을 가지고 오면 50% 할인을 해준다'라는 안내멘트도 추가로 들리더군요.

평일 저녁을 오늘처럼 내리는 빗속을 뚫고 멋진 공연을 볼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벤트 참여비용 10,000원을 납부까지 하고 참석을 했는데, 이렇게 어이없는 이벤트는 처음 겪는 일입니다.

공연에 갔다온 많은 분들이 사전에 제대로 된 안내가 없었고 이벤트 참여 비용까지 납부한 상태인데 이렇게 어이없이 진행을 할 수 있느냐는 불만을 토로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 글 중에 공연전에도 잠깐 이벤트 진행에 대해 알려주신 올림푸스한국의 이두형 차장님께서 모 커뮤니티사이트에 직접 글을 올려주셨네요..


글을 읽어 보면 올림푸스한국측에서도 적잖이 당황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올림푸스의 이름을 내걸고 진행한 이벤트 이기에 1차적으로는 올림푸스한국에서, 2차적으로는 일방적이고 어이없이 공연을 중단한 (주)엠뮤지컬컴퍼니가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 추가적인 공지나 사후 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 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올림푸스의 이미지가 무너진 것은 사후 처리가 얼마나 잘 되던간에 다시 돌리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며 그나마도 사후처리 결과에 따라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느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글]

 

향후 올림푸스의 대처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by 에버리치 | 2009/05/13 21:48

이번주 월요일에 올림푸스에서 주최하는 뮤지컬 관람을 갔다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대우를 받고 안하느니만 못한 뮤지컬 삼총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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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막장 뮤지컬 - 엠뮤지컬 컴패니, "뮤지컬 삼총사"

    Tracked from 찍고 찍고 또 찍자~~^^ 2009/05/16 09:34  삭제

    관련글 : http://www.cyworld.com/hoonkal/2536847        어제 비가 주룩 주룩 내리던 날 올림푸스 코리아에서 '문화 출사'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이 총 9번째 문화출사로,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있는 공연을 올림푸스와 기획사간의 계약을 통해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배려해주는 행사이지요. 정식 공연에서 이러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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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봐 2009/05/1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공감입니다.

    오죽하면 같이 갔던 와이프가 "올림푸스 카메라 팔아버리고 캐논이나 니콘으로 바꿔라" 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 춤추는 계산기 2009/05/12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완전 어이없어서 공연전부터 선전의 연속... 뭐 이건 그렇다쳐도 참 나머지는 표사서 봐라라는 멘트는 참....
    암만 상업적인 행사라지만 안하지만 못했던 행사가 아니였나싶습니다.

    소수의 올림푸스 유저라 괄시(?) 받아도 올림푸스만큼 잘해주는 회사 없다는게 제생각이었는데 어제는 정말
    갈아타고 말아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다는 ㅡ.,ㅡ
    정말 안티되서 돌아왔는데 추후의 올림푸스 행보를 지켜봐야겠어요.

    암튼 돈 만원주고 짜증만 제대로 나서 돌아왔습니다. 고객의 돈과 시간 정성 그따구로 우습게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좋은 구경시켜준다고 데리고간 동생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ㅠ_ㅠ

  3. BlogIcon akito 2009/05/15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림푸스를 쓰고 있어서 이미지가 나빠지는건 좋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런건 좀아니다 싶더군요. 처리를 잘한듯(?)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15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림푸스에서 발빠르게 개별연락과 적극적인 대처를 해서..
      저는 오히려 올림푸스에 대해서 더더욱 신뢰가 가네요..


광케이블이 아닌 HFC망(케이블망)을 이용해서 일반 주택까지도 다운로드 100Mbps, 업로드 10Mbps의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파워콤 XPEED100 에서 TV미디어뿐만 아니라 인터넷 미디어에까지 공격적으로 홍보를 펼치기 위한 동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일반 TV에서 방영된 2가지 버전의 광고와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될 3가지의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TV광고 - 목욕탕편

 


2. TV광고 - 아빠의 뽀뽀편




3. 인터넷광고 - 엄마의 아들편

 


4. 인터넷광고 - '의사양반 내가 ○○라니'편 

 


5. 인터넷광고 - 할아버지의 잡지편



이렇게 총 5편의 CF가 공개되었는데 1편당 15초 수준으로 2편이 동시 이어지는 방식으로 TV전파를 탈 것으로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XPEED100을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시청자들에게 와닿지는 않을 것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광고들입니다.

하지만 이 광고들을 바탕으로 과거의 'SHOW를 해라' 등의 광고 문구를 유행시켜나간다면 시리즈물로 계속적으로 광고를 만들어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일단 디씨인사이드의 사용자들이 이 광고에 흥미를 느껴야 하겠죠.

앞으로 이어질 파워콤 XPEED100 광고들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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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가 될 정도로 공짜 핸드폰이 우후죽순처럼 나돌고 있습니다. 이 공짜 핸드폰이라는 것이 일부 판매점에서 무료통화 요금제나 약정요금제와 결합시켜서 '공짜인셈'인 모델이 아니라 정말로 기기가격이 '공짜'인 제품들말입니다.

며칠전에는 SK텔레콤에서 재고소진을 위해서 SKY의 러브캔버스폰(IM-R300)제품을 뿌려대더니만(참고 포스팅 : 2009/04/27 - [핸드폰] - SKT의 폭풍정책에 몸을 싣다, SKY IM-R300 러브캔버스) 이번에는 떠들썩하게 출시된 후 사용자들의 큰 반응을 얻지 못하던 프랭클린플래너폰(LG-SU100)이 아주 놀라운 조건으로 시장에 풀렸습니다.

그 조건이라는게 기기값 무료, 가입비 5개월 분납, 요금제 자유, 부가서비스 없음 이었죠. 특히 약정 부분에 있어서도 24개월에 4만원의 위약금으로 완전 공짜나 다름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이 모델의 정책이 발표되는날, 많은 분들이 제품 자체에 결함이 많으며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을 것이라는 의견을 많이 제시했습니다.

이에 아랑곳 않고 저는 출고가격이 70만원에 육박하는 이 풀터치폰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신규개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 30일에 신청을 하고 5월 4일에 개통처리가 된 후 드디어 오늘 제품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자그마한 박스에 담겨있는 프랭클린 플래너(Franklin Planner)폰의 모습입니다. 주문을 할 때에는 위성DMB개통을 위해서 씰을 개봉하여 보낸다고 했기 때문에 덤덤하게 있었지만 막상 받아본 결과 미개봉인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얼마전 옴니아 2중씰(seal) 사태 등 많은 유저들이 제품의 미개봉여부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 겉포장은 미개봉이었지만 실제로는 2중으로 씰이 붙어있어서 출고이후 회수하여 특정 작업을 거쳐서 다시 출고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2009년 2월 이전 제품에서 위성 DMB CAS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그 문제를 패치한 것이 아닐까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겉면의 박스를 벗기면 하얀색의 깨끗한 모습에 심플한 로고가 보입니다. 마치 예전에 쓰던 비키니폰(LG-KH6400)의 포장같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쓴다는 프랭클린플래너는 단순한 '다이어리'의 개념을 넘어선 '플래너'의 개념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친척과 친구가 프랭클린플래너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는 몇번 사용해 볼까 생각만 하다가 쉽게 포기하곤 했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폰도 왠지 플래너로는 크게 사용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제품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보라색의 박스에 검은색의 본체가 고이고이 모셔져 있습니다. 제품은 옆으로는 넓은 편이지만 얇으며, 특히 상당히 가볍다는 점이 주목할만합니다. 본체를 꺼낸 박스 내부에는 900mA용량의 배터리 2개와 충전기 젠더, 충전용거치대, 스타일러스펜, 이어폰, 보호필름 등이 들어있습니다. 딱히 아쉬운 점은 없지만 비키니폰에도 2개가 제공 되었던 젠더라 1개만 제공되는 점이 아쉽습니다. 다행히 프랭클린플래너폰은 현재의 표준인 24핀에서 향후 표준이 될 것으로 보이는 통합20핀을 채용하고 있어서 얼마전 구입한 러브캔버스의 젠더를 사용해서도 충전이나 음악듣기가 가능합니다.



배터리의 모습입니다. 요즘의 슬림폰의 대세를 충실히 따라서 얇은 모양의 셀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플폰에는 슬림형, 표준형, 대용량 의 구분이 없는 동일한 용량의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플폰에 포함되어 있는 충전/이어폰 젠더의 모습입니다. 휴대폰에 걸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통합20핀으로 타사의 휴대폰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품의 뒷면 모습입니다. 비키니, 디스코에 장착된 것과 동일하다고 하는 300만 화소의 AF(자동촛점)가능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비키니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플래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플래시는 사진찍는 용도보다는 밤에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에 더 좋은것 같습니다. WCDMA폰으로 USIM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microSD카드를 창착하여 메모리 용량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프플폰은 금융 기능을 지원하여 MONETA, T Cash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제품의 액정은 AMOLED를 사용하여 훨씬 밝고 선명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액정 자체의 해상도는 낮은편이라 색감은 좋지만 낮은 해상도의 한계를 느끼게 해줍니다.



프랭클린플래너에 특화된 폰이라 메뉴도 기존의 싸이언 메뉴에 바탕으로 프랭클린플래너의 로고가 들어가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새롭게 구입한 프랭클린플래너폰(LG-SU100)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위에도 제가 판매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했지만, 이 폰이 70만원대 폰이라면 조금 고민을 했었을 테지만 이정도의 파격적인 조건이라면 '일단은 구입하고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그 동안 들었던 여러가지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실제 하루동안 사용함에 있어서 특별히 불편함이나 통화품질에 대한 불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사실은 제가 사는 반지하방의 경우 KTF 3G를 포함한 다른 전파수신률은 좋으나 유독 SKT의 3G만 전파 수신이 불량 했는데 지금 현재, 러브캔버스에 비해서 월등하게 우수한 전파수신률을 보여줍니다.

비록 기본적으로 위성파 DMB를 위한 안테나는 내장되어 있지 않지만 안테나 없이도 충분히 좋은 수신률을 보여주는 것 또한 마음에 듭니다.

이제는 제가 구입한 조건에 구입할 수는 없는 제품이 되어 버렸지만 다시한번 저가의 바람이 불어온다면 이 폰은 분명히 구입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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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백이 2009/05/07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부럽네요 저도 저 조건으로 구매를 했는데 아직 오진 않았지만 기대되네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07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통처에서 열심히 개통작업하는거 같더라구요..
      마음편하게 기다리시면 곧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150a 2009/05/0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실례지만 어디에서 구입하셨는지요?
    정보에 발빠르시네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0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신세계몰에서 구입했구요..
      http://www.t-view.kr 이 개통처입니다.
      지금은 이 조건이 다 사라진 상태구요, 조만간 다른 모델에 대한 정책이 예상되긴 한데 뭐가 나올런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3. BlogIcon 선형근 2009/05/0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구매 예정인데 옥션에서 현재 가입비 요금제 부가서비스 유심 전부 공짜더군요 정책떔에 빨리 구매해야할것같네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말씀하신 조건까지는 프랭클린플래너폰이 나온적이 없습니다.(다른건 몰라도 가입비 면제까지는 나온적 없죠)
      혹시 어떤 요금제를 써야한다고 조건이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250, T750 등의 요금제를 사용해야 할 경우 24개월 전에 휴대폰을 해지또는 번호이동할 경우 남은 금액이 할부잔액으로 사용자에게 부담됩니다.
      ------------------------
      내용추가합니다. 현재 가입비 면제 조건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기기가격으로 18만원이 할부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매달 7500원이 지원되어서 24개월을 쓰면 사용료가 무료가 되는 구조인데, 중간에 해지할 경우에 18만원 * 남은개월수/24개월 의 할부금을 물어야 하므로 주의깊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4. 이수진 2009/05/0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책들은 어디서 알 수 있나요?
    프랭클린플래너 폰과 햅틱팝 둘중에 어느것이 괜찮을까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0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책은 지마켓이나 옥션등을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프플폰과 햅틱팝 둘다 괜찮은 폰이긴 한데, 프플인터페이스가 햅틱UI보다는 조금 떨어지는게 흠인거 같습니다. 풀터치의 장점을 살린다면 햅틱팝이 더 나은 듯 합니다.

  5. 궁금해서요.꼭 답해주세요.. 답변보러 올께요~ 2009/05/16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12일날 오프라인에서 직접 폰을 샀는데요. 기존에 ktf요금이 3만원대 나왔었습니다. 개통하고 주욱 4년동안 ktf써오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신규 및 번호이동으로 skt로 옮겼습니다. 근데 저는 요금이 4만원 밑이라서 혜택이 아무것도 없다구 지금 어디서나 한창 공짜폰인 블루윙크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다른통신사 다른제품 다 둘러봐도 이 제품이 제일 나을 정도로 정말 꽁짜축(?)에 드는 제품이 없더라구요. 그 분도 꽁짜폰은 없다면 이게 젤 낫다하시며 보여주시고....... 저 구경 시켜주실 땐 저런폰은 없었거든요(다른거 없냐하니까 물량이 없어서 못 보여준다나 뭐라나 단종됐다며...). 저는 처음이라 가입비분납, 데이터퍼펙트 2개월, 문자관련요금제 2개월, 기기 보증금 3만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기기보증금이 있다는 말은 안했는데 상자 다뜯고 나서 서류 싸인 다하고 나니 그런말해서 얼떨결에 가입하고 다하긴햇는데... 먼가 찝찝하고, 먼저번에 인터넷으로 볼 땐 글쓴님 처럼 저런 폰있었는데 그랬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요...

    얼마만큼 요금을 쓰시다가 옮기셨는지..

    저보고는 위약금도 6만원이라고 했는데 처음이라고 저를 속여먹은건지... 차라리 인터넷으로 살걸 그랬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저두 저런거 보면서 저런게 진짜겠어 하다가 직접 발품팔다 산건데... 오히려 발품이 역효과 본듯하여 속상합니다. 12만원 들어갔대두 풀터치폰정도되면 아무말 안할텐데 이건 시장에 풀린 그저 그런폰을 이 가격에 주고 사니 어처구니가 좀 없네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5/16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대폰은 판매 채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프라인점과 온라인점으로 크게 나눠지는데..
      그 채널마다 판매정책이 다르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온라인정책을 통해서 휴대폰을 구입한 것입니다..
      오프라인정책은 판매대리점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말씀을 드리기는 곤란하고..
      지금 말씀하신 정도의 구매조건이면 좀 많이 불리해 보이는데...

      최악의 경우 14일 이내에 개통철회를 하고 다른 채널을 통해서 다시 휴대폰 구입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6. 김희정 2009/05/18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리치님..플래너폰 구입하고싶어서 알아보던차에 들르게됬네요
    죄송하지만 위의조건으로 플래너폰구입할수있는 기간 끝났나요?ㅠㅠ
    정말 절실히 구매하고싶어요 신세계몰에 찾아봤는데 없네요 ㅜㅜ
    답변주세요^^

  7. 에버리치님 답변 고마워요ㅠㅠ 2009/05/19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하다면서 5월 16일날 글 남겼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고 빠른 답변을~ 감사드려요.

    음 어쩌면 좋을지. 참.... 난감하기만 하네요.

    그렇다고 개통철회하는 것도 좀 그렇구....
    (그러고 보니~저 계약서 같은거도 안 받아왔네요.
    그거 원래 주는거 아닌가요?)

    잘 아는 사람이랑 갈껄 그랬나봐요.

    폰이 오래되고 해서 폰 좀 바꾸려 했을 뿐인데~ㅠㅠ


    어쨌든 감사드려요.
    종종 블로그 놀러올께요~ (--(__(^^)

  8. 으음...그러면 skt에서 ktf로 옮기는건 안되나요? 2009/05/21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 새로 사려고 했는데 플프폰이 30만원정도라고해서 포기했거든요.


    skt에서 ktf옮기면 얼마정도 할까요?

  9. 나를 아는한 2009/05/31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정보는 어디서 얻으세요 저도 저거 사려고 하는데 님은 조건이 너무 존네요 할부가튼거도 없고 그냥 위약금 4만원짜리 라니 ..

    풀터치 폰 구입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구하기가 힘드네요 ..

    정보를 어디서 얻으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조은 정책일때 바로 구입하고 싶은데 기회가 안오네여 ㅎㅎ

  10. 2009/05/3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09/05/3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질문요 ㅜ 2009/06/0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님 글 보고 프플폰사기로 마음먹었는데

    요새 색상이 화이트 밖에 없네요 ㅜㅜㅜㅜ

    아무래도 때가 많이 탈것같아서

    님처럼 블랙구할방법이 엄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03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블랙 색상이 조금 귀하긴 하지만 구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번호이동이신가요? 신규이신가요? 답변 남겨주시면 제가 찾아드릴께요~

  13. 질문요 ㅜ 2009/06/03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ktf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skt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을 상관없습니다

    이왕이면 가입비 면제면 좋겟구요

    계속 찾고있는데 화이트 밖에 없네요 ㅜㅜㅜㅜ

    찾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 ^^

  14. 2009/06/03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ㅇㅇ 2009/06/13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저도 플래너폰 사고싶은데요.

    현재 저는 LGT 사용자이고요.
    블랙으로 사고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ㅠ
    인터넷대강 살펴보면 공짜로도 많이 팔던데
    그거 믿을수있는건가요?? 너무 복잡해서 뭔말인지를 모르겠어요

    귀찬으실텐데 혹시 시간잇으시면 답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6. ㅇㅇ 2009/06/1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2개월 조건이니깐 바꿀수있으니깐 조금
    때 묻어도 괘찮겠네요.~

    근데 제가 핸드폰 인터넷 구매를 안해봤는데
    따른곳에는 뭐 이상하게 복잡하게 등본 제출하고 뭐 그런것들이있었는데
    저 싸이트는 그런거는 안적혀있는거 같은데괜찬은건가요?

    우선 옥션에서 구매하기 하고나서
    그다음에 프랭클린폰그림쪽에잇는
    신규가입 신청서 클릭 해서 신규가입했거든요.

    그러면 이제 옥션계좌로 천원만 넣으면 핸드폰이
    날라오는건가요??

    그러면 7만원은 뭔가요?? 입금해야대는건지 아니면
    나중에 12개월전에 해지를 하면 위약금으로 물어야
    대는건지 모르겠어요 ㅇ.ㅇ;;

    입금 천원만하면 핸드폰 날라오고 ,, 인터넷으로
    skt가입햇는데 그럼현재쓰고잇는lgt는 자동으로
    가입탈퇴대는건가요??흠 질문이 너무 난해하네요

    죄송한데 아시는부분에 대해 설명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1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구입과정은 사진에 있는 옥션에서 구매하기 누르고 1000원 결제하시면 구매번호가 나옵니다. 그 코드 가지고 신청서 작성 눌러서 신청 하시면 됩니다.

      7만원은 12개월 이내에 해지할 경우 부담해야하는 위약금입니다. 6개월만 사용하고 해지할 경우에 3만 5천원을 위약금으로 내야하는 식이죠..

      가입을 번호이동으로 하시면 LGT가 자동으로 해지되고 기존의 번호(010일경우에 한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신규로 하시면 LGT는 직접 해지 하셔야 합니다.

    • ㅇㅇ 2009/06/22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쥔장님

      덕분에 핸드폰 너무 잘삿어요

      색깔도 블랙으로 왔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2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입성공 하셨나요? 정말 축하드려요~~~~
      그럼 멋진 프플 생활 되세요~

  17. 김정미 2009/06/2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용 제가 엘지에서 24개월 계약으로 아이스크림1핸드폰을 샀었거든요 2월달에 ㅠ
    그런데 요즘 스마트폰으로 바꾸고싶어요
    님이 지금 리뷰하신 핸드폰이나 쿠키폰/햅틱팝..

    각각의 장단점은 뒤로하고,24개월 계약걸린 기존의 제 핸드폰에서,
    다른 폰으로 바꿀수있는 방법은 몇가지나될까요?
    최대한 금전적 피해를 덜수있는 ㅠ^ㅠ

    며칠전에 아는언니가 쿠키폰 살때도 한 삼~사십만원대핸드폰을 뭐 사만원이상 전화요금이나오면 기기값을 지원해줘서~어쩌구하는 24월 계약하더라구요
    저도 아이스크림폰1으 그렇게 해서 계약했고,왠지 다시계약하게되도 그럴것같은데
    전에 계약해버린 빅세이브를 우째하면 좋단말입니꺼 ㅠㅠ



    기존의 lg을 그냥 사용하면서 핸드폰을 바꾸는게 더 나은것입니까?아님 다른회사로 옮겨서 타핸드폰을 사용하는게 더 피해가없을까요?
    ㅠㅠ
    알려주세용 ㅠ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2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에 구입을 하셨네요..
      그리고 구입하신 유형을 분다면 지금 사용중인 LGT의 회선을 해지할 경우 만만치 않은 위약금 및 단말기 할부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 해주신 대로 지금 해지한다면 단말기 할부금이 통신사의 지원없이 내야하기때문에 부담이 클 것입니다.
      아쉽지만 24개월을 최대한 자신이 용납할 수 있는 있는 기간까지 사용하시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8. 카레 2009/06/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새로 구매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 핸드폰을 쓰고 있어서 새로 신규가입을 할까 아니면 번호이동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인터넷 보니 요즘 모델들도 잘만사면 거의 무료로 살수 있다고 하더군요.

    쥔장님 글을 보니 각 통신사마다 온라인정책이 자주바뀌니 잘 찾아서 사면 괜찮다고 하는데 이런 온라인 정책을 확인할수있는 사이트가 있나요?옥션이나 지마켓 잘 찾아보면 알수있다고 하는데 들어가서 찾아볼려고 해도 너무 정신이 없네요.

    1. 풀터치폰을 사려고 하는데 괜찮은기종 소개좀 해주세요. 될수있음 가격부담 적고 조건 좋은쪽으로 부탁드려요.

    2. 온라인정책 확인할수 있는 사이트 아시면 가르쳐주십시요. 아니면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확인하는 방법좀 부탁합니다.

    3. 새로 신규가입을 해도 기존에 어머니 명의로 쓰던 핸드폰번호 그대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19. khank 2009/06/30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을 너무 잘해주셔서 저도 궁금한점 질문좀 드릴게요~_~!
    프플을 정말 사고픈데 너무쌘 가격과 약정때문에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까지 가격떨어진줄은 몰랐네요
    혹시 님이 사신 그정도 약정
    기기값 무료, 가입비 5개월 분납, 요금제 자유, 부가서비스 없음 24개월에 4만원의 위약금 이거랑 가장 비슷하게 핸드폰 파는곳이 없을까요 ?
    정말 사고픈데 흐 티월드 들어가서 찾아보니 이제 그렇게 팔지는 않더라구요~_~ 좀 귀찮으시더라두 좀 찾아주시면 정말 ! 감사하겠습니다 (__) 색상은 블랙 이면좋겠고 화이트도 상관없습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규로 구입하시는건지 번호이동으로 구입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지금 어느 통신사를 사용하시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구요~

  20. 쩌네요 2009/07/01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직까지 답글달아주시는게 머싯네요 ㅎㅎ
    저 오늘 삿어요 번호이동 가면 유면 12개월약정 위약금 3만 ㅋ
    아쉽게 위약금 2만짜리 품절되서리 ㄲㄱ

  21. wowns 2009/07/02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원래 햅틱 시리즈를 알아보다 이폰 괜찮다 싶어 알아보니 7월이라 예전 정책이 끝났다고 그러더라구요... 자세히는 모르겠더라구요...^^;;

    에버리치님이 사신 조건에 가장 비슷하게 (기기값 무료, 가입비 5개월 분납 - 안 내면 더 좋구요^^;;, 요금제 자유, 부가서비스 없음 24개월에 4만원의 위약금) 구입할 수 있는 곳 아시면 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당... ^^;;

    지금 통신사는 ktf구요.. 신규, 번호이동 다 생각하고 있어요...
    색상은 블랙이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려요... ^^;;

  22. wowns 2009/07/0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답변 감사드려요...^^;; 진작 알아보지 못 한 게 후회되네요...
    구매하게 되면 댓글 남길게요...^^;;

  23. 레퀴엠 2009/07/0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플폰 너무너무 사고 싶었는데
    시험 끝날때까지 기다렸더니
    7월부터 이제 폰 가격이 2배가량 올랐다고 하더군요ㅠㅠ
    지금 ktf 2년가량 쓰다고 고장나서 꼭 사야되거든요ㅠㅠ
    저렴한 가격에 적정한 요금제 선택할수 있는 곳이 아직 있을까요ㅠㅠ?
    저희 어머니께서 그렇게 싸게 사는거는
    다 한달 요금이 비싸거나 한 거라고 하시던데 정말그런가요?
    오래 쓸 자신은 있는데요ㅠㅠ

  24. gg 2009/07/0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 주인님께서 알려주신 밑에홈피로 들어가봤네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2252871&frm2=through#TabItemInfo
    정말 괜찮은거같아요..

    제가 이런거 잘볼지 몰라서 손해볼거같기도 한데요..

    제가현재 KT에서 몇년썼네요 프플로 번호이동해서 사고싶은데..
    제가처음이라 뭐가 뭔지 잘모르겠네요..ㅜㅜ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08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보다는 조건이 조금 나빠지긴 했지만 6개월 이상 실제로 사용하신다면 아주 나쁜 조건도 아닌 것 같습니다.
      약정 : 12개월 약정에 7만원 위약금이고
      가입비 : 면제
      요금제 : 자유
      부가서비스 : 데이터존프리(2개월유지)
      USIM : 후납(9900원 예상)
      정도의 조건이네요..

      구입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본인의 판단입니다!!

  25. 궁금이 2009/07/10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가 답변을 잘 해주시는 것 같아서 저도 도움 좀 받으려구요.
    저는 sk 1년정도 사용하고 있고 (약정 걸린 것 없구요)
    한달 전부터 가족 3명이 sk를 써서 20%정도 할인을 받고 있구요.인터넷도..

    플래너폰을 딱 한번 보고 무지 마음에 들어서 사려고 결정을 하게 됐는데
    제 경우에는 sk 탈퇴하고 다시 sk '신규가입'으로 사야 싼 건가요?
    일주일 안에 구입하려는데 어디서 어떤 조건으로 사야 잘 산 것일지..? 잘 몰라서..
    플래너가 목적이라 답변 주시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10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SKT의 고가폰들은 신규정책으로는 저렴하게 구입이 힘들 것 같습니다.

      현재는 번호이동만 일부 기회가 남아있을 뿐이며..

      신규가입시에는 거의 전액에 가까운 비용을 지불하셔야합니다.

  26. 낭패ㅜㅜ 2009/07/1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말에 살려고 검색해놓고
    군 전역해서 오늘 검색하니
    프랭클린폰 재고가 다 없네요
    어디 조건 적당하고 살수 있는데 없나요 ㅜㅜ
    다 없어졌어요 프랭클린폰 생산안한다고 하는데

  27. 열다미정 2009/07/1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본 폰이네요 ...ㅠㅠ제가 어제
    LG 캔유 파파라치폰 5개월가량 쓰고있었는데 놀러갔다가
    잃어버렸거든요.. 미납상태라 발신수신 다 끊겨있었는데
    찾을 길도 없고
    담달에 월급 나오면 다 처리할건데
    약정이 걸려있었거든요 한달에 핸드폰비는 만원씩 ?정도 들었던거같구
    2십만원대로 해서 산거같았는데 할부식으로 ..

    근데 잃어버렸으니 담달에 핸드폰을 바꾸려는데 공짜폰이 사라진다하더라구요
    사라진건가..?

    좋은 핸드폰만 써왔어서 공짜폰이 좀 그렇기도한데 ㅠㅠ
    괜찮은 폰있으면 알아보고 구하고싶은데뭐없을까요?
    요새는핸드폰 돈주고 사야하는건지...

    프랭클린플래너폰이 직접 못봐서 모르겠지만..
    어떻게 좋은 조건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LG사용자면 핸드폰 다시하려면 ; 위약금 이런거없이 이어서 할수있는걸까요?
    아니면 다른 회사로 바꾼다면야 내야하는게 있을텐데...

    ㅠㅠ 아 복잡하네요 어차피 담달에 사야한다지만 미리 알아봐야할거같아서
    핸드폰 가게를 가서 물어보자니.. 왠지 이것저것 사라고 말해줄거같고 ㅜ
    답변 부탁드릴게요 !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13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대폰에 관심이 많지 않으신 분이라면
      프랭클린플래너폰을 잘 모르는게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폰이 약정이 걸려있다면 정확한 약정금액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약정금액이 적당한 수준이라면 아예 신규나 번호이동으로 공짜폰을 구입하시는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고..
      약정금액이 많다면 중고폰이라도 구해서 계속 쓰시는게 더 나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짜폰 같은거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거기 때문에 폰을 구입해야하는 그 시점에서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8. 디케이드 2009/07/1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플 아직 공짜로구할수있나요?

  29. 흠흠.. 2009/08/13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 다시는거 대단하시네요..

    인터넷 박스로는 현제 20만원 전후반대로 팔리고 있습니다.

    엣지폰이 영 맘에 안들어서. ㅎㅎ..

    저도 사고싶네요
    AM OLED 적용한것도 별로없고
    TV-OUT 기능도 이 폰 밖에 없는것 같더군요.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폰인것 같습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08/1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20만원은 좀 너무한거 같은데요?
      큰 차이는 아니지만 인터넷 중고거래 쪽으로 보시면..
      사용 안하고 가개통 10만원중반대로 파는 분들 꽤나 있습니다..
      TV-OUT은 안될껍니다..

  30. 말년병장 2009/09/2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리치님 제 명의로 된 LG텔레콤 전화기가 있는대

    제가 말년휴가 나가서 제명의로 신규가입을 하던 통신사를 옮기던

    기계를 바꾸고 싶은대 공짜로 할수있는 폰중에서 어떤게 좋은지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터치로 하고싶은대.. 여기저기 공짜폰 알아보다가

    이렇게 좋은곳을 알게 되어서 댓글 남겨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두가지

    방법으로 다 구매해도 상관은 없어요 댓글좀 부탁 드릴게요 ^^;

  31. 휴대폰 구매 희망자 2009/12/30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프플폰을 살 수 있을까요?
    중학생인데요, 성능도 괜찮고 해서 알아보고있는데
    단종됬다고 들어서요...
    중고는 말고 새제품 skt신규로 구할 수 있은 방법없을까요?
    아니면 저에게 맞는 핸드폰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