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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준 지인은 아무 문제가 없지요. 오히려 잘쓰라고 줬다면 착한일을 한 것이겠죠. 버젓이 비매품이라고 적혀있는데 선물받은 비매품을 팔아먹는 것은 양심을 팔아먹는 것을 넘어서 선물한 지인의 마음까지 팔아먹는 짓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지인으로부터 받았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닌가 싶네요.
그걸 준 지인은 아무 문제가 없지요. 오히려 잘쓰라고 줬다면 착한일을 한 것이겠죠. 버젓이 비매품이라고 적혀있는데 선물받은 비매품을 팔아먹는 것은 양심을 팔아먹는 것을 넘어서 선물한 지인의 마음까지 팔아먹는 짓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지인으로부터 받았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