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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살면서 정말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운 점이 바로 이거네요. 각종 행사들을 부산에선 만나기가 힘드니.. 물론 다른 도시는 더 하지만, 명색이 제 2의 도시인데 가볼만한 행사는 손에 꼽으니 정말 아쉽네요.
저도 부산에서 26년을 살았는데.. 무슨 행사한다고 할때마다 서울에서 해서 참 아쉬워했었는데.. 막상 서울에 있어도 모든 행사 다 갈 수 없으니 서울에 있어도 아쉽네요.. 너무 배부른소린가요.. ^^;;
부산에 살면서 정말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운 점이 바로 이거네요.
각종 행사들을 부산에선 만나기가 힘드니..
물론 다른 도시는 더 하지만, 명색이 제 2의 도시인데 가볼만한 행사는 손에 꼽으니 정말 아쉽네요.
저도 부산에서 26년을 살았는데..
무슨 행사한다고 할때마다 서울에서 해서 참 아쉬워했었는데..
막상 서울에 있어도 모든 행사 다 갈 수 없으니 서울에 있어도 아쉽네요.. 너무 배부른소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