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질맛 나는 쇼핑에 빠져버리다 - 우트, 원어데이
인터넷을 통한 쇼핑을 많이 하는 추세지만, 막상 컴퓨터 부품을 제외하고는
그리 자주 이용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한가지 공통적으로 재미있는 요소를
가지고 손짓을 하는 쇼핑몰이 있어서 푹 빠져버렸습니다.
어떤 재미있는 요소인고
하니, 아래를 살펴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보시면 여느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LCD TV를 약 300달러에 판매하는 사이트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에서는 하루에 1개의 제품만 판매합니다. 그리고 그 한개의 제품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해줍니다.
이것이 단순하면서도 중독성있는 쇼핑몰의 매력입니다.
위의 사이트는 미국 내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사이트지만 이를 본따서 국내에서도 성업중인 사이트가 2곳 있습니다.
먼저 위의 사이트와 이름이 똑같은 '우트'입니다.

이름도 동일하고 같은 컨셉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조금 조잡하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사이트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올라오는 제품들의 질이 괜찮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곳, 바로 원어데이가 있습니다.
|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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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데이는 이번 추석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조금은 가끔은 엉뚱한 제품이 뜰 때도 있지만 잘만 고르면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보입니다.
위 사이트 들은 공통적으로 하루 1제품 판매,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의 원칙을 지키면서 1일 한정수량 판매와 익일 물품 공개를 가급적 피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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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2007/09/2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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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타고 와봤습니다 ㅎㅎ
하루에 한개만 싸게 판다는 것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심리를 잘 살린 쇼핑몰들인거 같습니다.
저도 가끔씩 돈 있을때마다 원어데이 들어가서 괜히 지름신이 강림하실때도 있습니다 ^^;;;
저는 한동안 생각도 않고 있다가
얼마전에 만년필을 지르기 시작해서 요즘에는 상당히 자주 들여다 보게 되었네요.. ㅜㅜ
원어데이...
참...
돈없는게 주먹을쥐고...
가슴을 치게 만드는...
폼뿌질 짱인 싸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돈없을땐, 근처도 안가려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
7일경에 들러야죠...
문제는 매력적일때는 상당히 매력적이다가도..
꽝일때는 완전 꽝이라는 거죠..
오늘은 10만원 넘는 카메라 가방이 떳던데..
과연 매력이 있을지...
지름신닷컴에 가면 다양한 원어데이 쇼핑몰이 모여 있어서 좋던데요.
http://www.zirumsin.com